'전참시' 한해, 돈 많이 벌었나…한강뷰 떠나 새 집 공개+4대 와인셀러까지 [텔리뷰] 작성일 02-2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oucb2X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90e9ac0307cdca991a9adc62e0e19744c4bad0dc78d6c42aeed1960c9823ab" dmcf-pid="p1m8lMdz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today/20250223065107008jeqp.jpg" data-org-width="600" dmcf-mid="3YxZi3Ul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today/20250223065107008je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6aafd456cadbeda6e72b13d1d6e203e14995737e0e3ad10d901e310676182f" dmcf-pid="Uts6SRJqT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래퍼 한해가 새로 이사한 집의 와인셀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66ddde2919344bcfb24ed9f31bc2262b35a01abd260f8d75d6c9bb3218131ad" dmcf-pid="uFOPveiBSm"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한해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81a157496e0bbef8e098f3d9ffa965abff384566e4dc793312e4e426b783743" dmcf-pid="73IQTdnbWr" dmcf-ptype="general">이날 한해는 지난 2023년 공개한 한강뷰 아파트 대신 새 집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사를 했다며 한층 넓어진 공간을 공개했다. 이번에도 와인방을 갖추고 있었으며, 벽에는 와인 지도가 붙어 있었다. 와인 관련 서적도 빼곡히 자리했고, 책상에는 와인 자격증을 공부한 흔적이 가득했다. </p> <p contents-hash="aac88fdddc76da663b50bfc2a1b8c717006fc3e5dd53d36f818dfbe8675abfac" dmcf-pid="z0CxyJLKlw" dmcf-ptype="general">한해는 "시험은 본 상태고 결과는 아직 안 나왔다"며 "한국에서 딸 수 있는 최고 등급의 시험이다. 또 영국 본원에서 채점을 해서 오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e40877aa57fe9852acf5b93f824c5f4d78ea4db05ab20ae0179dbffc355e6a" dmcf-pid="qphMWio9CD" dmcf-ptype="general">유병재가 "한해 씨는 와인계에서 입지가 어떻게 되는가"라고 묻자, 한해는 "저는 와인 먹는 걸 좋아하다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각종 와인 대회 심사 요청도 들어온다. 또 만화 '신의 물방울' 아기 타다시 작가님이 내한하셨을 때 제가 동석했다. 연예인은 저밖에 없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54e0a06fd7389739637f799f721005a4c54a56349c32ade31152a5625353f69" dmcf-pid="BUlRYng2WE" dmcf-ptype="general">한해의 집에는 와인셀러가 와인방과 주방 2대씩 총 4대가 놓여 있었다. 7000원에서 300만 원까지 가격이 다양하다며 "와인이 총 300~400병"이라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8c56a14c4053428846bbf228cf6d4a5e0a1655fdecb873d1ff2d91b8491d0cc" dmcf-pid="buSeGLaVlk"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그전에는 중저가 저렴이가 많았는데 지금은 돈 많이 벌었네. 샤토가 몇 병이냐"고 물었다. 한해는 "사실 잘 보이는 칸에 비싼 것을 몰아두고 잘 안 보이는 곳에 중저가를 둔다. 보통 저렴한 걸 먹는다. (샤토는) 인테리어 용도다. 유일한 취미다 보니까 일종의 자기만족"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K7vdHoNfT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박나래 저돌적 고백 후 거절 당하면 울어, 나는 맴돈다”(놀토)[결정적장면] 02-23 다음 이혜정, "아들 반품 요구? 며느리 뒷조사 할 것…털면 흠 나와" ('동치미') [핫피플]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