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녹화 중 폭풍 오열 “기계에 손들어가 30바늘 꿰맸다”(사당귀) 작성일 02-2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z0IPMU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251f4ac52e5eac5af2163d911c5495fc6eb9ae1a2c590812386f0c4f3d0e38" dmcf-pid="VhqpCQRu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당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en/20250223080646138beyj.jpg" data-org-width="650" dmcf-mid="9C62HoNf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en/20250223080646138be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당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fSbulMdzTv"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a15952e5d15add7dfbe3b6324b7409c3149438c51c937aa7a4ba94fe9d4cf504" dmcf-pid="4vK7SRJqTS"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가 녹화 중 폭풍 오열한다. </p> <p contents-hash="6dfec123683aa0ab49318ed94cf511c13adf313d07d81124fc2a5ef53f08639d" dmcf-pid="8T9zveiByl" dmcf-ptype="general">2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에는 정지선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d29bcee86506f420c7d737f6dc013f3a68d16174cbc22ec2dc378f8603382e4a" dmcf-pid="6y2qTdnbWh"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남성 오너 셰프 위주의 문화에서 조금씩 인정받기 시작하는 여성 오너 셰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폭풍 오열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한다.</p> <p contents-hash="27bdb38237f3e6c290b1900ded2934f80ef15d6ca65009245fff98cc28907197" dmcf-pid="PWVByJLKhC"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김희은 셰프가 동갑내기 여성 오너 셰프가 두세 명 있다고 소개하자 정지선은 “그게 너무 부럽다”라고 밝힌 후 “유학도 다녀와도 취업이 안 됐다. 중식은 남자 셰프님이 거의 다였다”며 “취업 후에 2시간 먼저 출근했고, 주방에서 국자로 맞고, 중식도로 어깨를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모른다”고 지난날을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23e0aba3943abbc8b8f401d9b6056a667008acd3643f66dc1f5651752cab6707" dmcf-pid="QYfbWio9WI"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은 “기계에 손이 들어가서 30바늘을 꿰맸다. 그런데 짤릴까 봐 주방장을 찾아다니며 일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혀 박명수는 “고생을 진짜 많이 했다”며 안타까움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e0ab7c42796b55a7c3b78a1851fbbfa7418a1aa61c99c60f2681c3e81b7b3408" dmcf-pid="xG4KYng2yO"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은 “티앤미미 처음 오픈할 때 여성 오너 셰프라서 중식 선배들의 차별과 텃세로 인해 오픈했다는 말을 일부러 안 했다”며 밝히며 눈물을 흘린다. 그 당시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 정지선은 코끝이 찡해지며 “그 당시 네가 얼마나 잘되나 보자 라고 말하는 선배들도 있었다”며 폭풍 오열한다. </p> <p contents-hash="1750f61870f5c9f9215a5aa0b4d60d89e8bfaab687ebdfa1e6d262067c48c765" dmcf-pid="yehmR5FOls"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난 정지선 우는 거 지금 처음 본다”고 놀라며 “그분들이 지금 많이 부끄러워하고 있을 듯”라고 위로하자 박명수는 “고생 많이 했네. 난 이제 배 아파하지 않을게”라고 다짐해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075fffbb25856e73afa378a12852ae02d35dbbb45fd5e7de162c9e59184d567f" dmcf-pid="Wdlse13Ilm"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 셰프는 “그 당시에 나에게 동료가 있고, 선배가 있고, 나를 지도해주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도움을 받았을 것 같다. 너무 외로웠다”고 밝혀 뭉클하게 한다. 정지선이 밝힌 여성 오너 셰프의 험난한 지난날의 고백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YJSOdt0CTr"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G4DjfTYcv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 백골 시신 발견 충격…‘언더커버 하이스쿨’ 시청률 6.6% 기록 02-23 다음 딥시크, 한국 일일 활성사용자 20만서 3만대 급감 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