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의 ‘매니저’ 김민희 동반 홍상수 감독, 베를린 영화제 수상 불발 작성일 02-23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cEXgj4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d32b08d62f9f8d79117206a1225db2828a4a01c426412d84d231ee5f2e965" dmcf-pid="7BJnhxe7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희-홍상수 감독. AF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SEOUL/20250223081645266yezg.jpg" data-org-width="700" dmcf-mid="UVEw5Nc6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SEOUL/20250223081645266ye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희-홍상수 감독. AF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967b6530900ddbb9bb163c85acaa3a222a950054faea378ed996bedc46249e" dmcf-pid="zbiLlMdzh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홍상수 감독이 제75회 베를린영화제에서 여섯 번째 수상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최고작품상은 노르웨이 감독 다그 요한 하우거루드 감독의 ‘드림스’가 수상했다.</p> <p contents-hash="514729943fc368149173c2a06064c0841333cf57feefb6bf4bdac49239bd70d6" dmcf-pid="qKnoSRJqSS" dmcf-ptype="general">22일(현지시간)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단은 독일 베를린 베를리날레 필라스트에서 8개 부문 수상작을 발표했다. 홍 감독은 자신의 33번째 작품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로 경쟁 부문에 초청됐으나 수상 작품 목록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59c108d96d8117e66e12d9faea869602c2be60f9f7b6aad443528aae040375b" dmcf-pid="B9LgveiBSl" dmcf-ptype="general">최고작품상인 황금곰상을 수상한 ‘드림스’는 여교사와 사랑에 빠진 17살 요하네가 자신의 경험과 느낌을 기록하고 그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그 글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드라마다. 올해 심사위원 대상은 브라질 감독 가브리엘 마스카로의 ‘더 블루 트레일’, 심사위원상은 베네수엘라 출신 감독 이반 푼드 ‘더 메시지’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8d1a7fe1d5e76858089265ebab28573ebc44d84f06f628bbb59bc1e919eca959" dmcf-pid="b2oaTdnbvh"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2등상에 해당하는 은곰상 심사위원대상을 받는 등 이 영화제에서 다섯 차례 수상했고 올해 역시 ‘그 자연이네게 뭐라고 하니’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으나 수상작으로 호명되지는 않았다.</p> <p contents-hash="554beb784cb2c16a17b0ca5e9ee04c6aa635fede7d04d94172ad2b9ebf199b6d" dmcf-pid="KVgNyJLKvC" dmcf-ptype="general">특히 홍 감독과 9년째 불륜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배우 김민희가 혼외자 임신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두 사람의 동행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만삭의 김민희는 홍 감독과 함께 베를린으로 향하는 못습이 카메라에 담기기도 했으나 레드카펫이나 기자회견 등 영화제 공식 일정에는 동석하지 않았다. 다만 홍상수 감독은 20일(현지 시간)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불륜 관계의 연인 김민희를 ‘프로덕션 매니저’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30c7b6e634432831a38c961da9aa055a72b074e595c6e9b47a145fd6028a4b5" dmcf-pid="9fajWio9CI" dmcf-ptype="general">힌편, 이번 베를린영화제는 홍 감독의 경쟁 부문 뿐 아니라 봉준호 감독의 ‘미키17’ 스페셜 갈라 부문 상영, 민규동 감독 ‘파과’ 스페셜 부문 상영 등 한국 영화 8편이 초청돼 관객을 만났다.</p> <p contents-hash="0bc529978f9343d30e8a5d8c553493ea5f7c51fbf14544c14a23ea07b79695fb" dmcf-pid="2fajWio9SO"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정의 마녀일지도 몰라" vs "아니란 걸 증명할 것"..박진영의 구원 로맨스 시작(마녀)(종합) 02-23 다음 '완전체 복귀' 시동거는 블랙핑크…솔로음반으로 기대 높였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