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기계에 손 들어가 30바늘 꿰매고 다시 일해" 서러운 과거에 오열(사당귀) 작성일 02-2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G21jkP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45aaebddb2fef36641e64ec6a03d340d637df62c9d966ff68cd9768f5a6115" dmcf-pid="fcHVtAEQA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3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이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폭풍 오열한다.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tvnews/20250223084905036lfoc.jpg" data-org-width="600" dmcf-mid="2oHVtAEQ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tvnews/20250223084905036lf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3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이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폭풍 오열한다.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f3c82262bd425ac95dd73f8c6a73b646b998559c65cd1d50952614d22ce8b0" dmcf-pid="4kXfFcDxo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이 녹화 중 폭풍 오열한다. 이에 전현무는 “정지선 우는 거 처음 봐”라며 안타까움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85817c8eb4f6f327b2bae5c5abb3c7b429252efdf39cbe1e95b8455df9e16295" dmcf-pid="8HVjPGZwjL"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정지선은 남성 오너 셰프 위주의 문화에서 조금씩 인정받기 시작하는 여성 오너 셰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폭풍 오열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07a9ecf8e370459b4370caa970ea0e4eeceedc0c6f2b8e0361133891eacd1eb5" dmcf-pid="6XfAQH5rjn"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김희은 셰프가 동갑내기 여성 오너 셰프가 두세 명 있다고 소개하자 정지선은 “그게 너무 부럽다”라고 밝힌 후 “유학도 다녀와도 취업이 안 됐다. 중식은 남자 셰프님이 거의 다였다”라며 “취업 후에 2시간 먼저 출근했고, 주방에서 국자로 맞고, 중식도로 어깨를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모른다”라고 지난날을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a5ad2d03ccac1c64f9afea0cf19b3928f24c97516f8ad8a8cfcbb485c7fba94e" dmcf-pid="PZ4cxX1mki"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은 “기계에 손이 들어가서 30바늘을 꿰맸다. 그런데 잘릴까 봐 주방장을 찾아다니며 일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히고, 박명수는 “고생을 진짜 많이 했다”며 안타까움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1fd877592213e7110c33959cfb431333e443b4b22032ef29f355c4442dc51ab0" dmcf-pid="Q58kMZtsAJ"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은 “티앤미미 처음 오픈할 때 여성 오너 셰프라서 중식 선배들의 차별과 텃세로 인해 오픈했다는 말을 일부러 안 했다”라고 밝히며 눈물을 흘린다. 그 당시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 정지선은 코끝이 찡해지며 “그 당시 네가 얼마나 잘되나 보자 라고 말하는 선배들도 있었다”라며 폭풍 오열한다. </p> <p contents-hash="200ef3552d8a1d3972b1a4c71d4da9182f49b3f58761981bfc59de63837ee315" dmcf-pid="x16ER5FOAd"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난 정지선 우는 거 지금 처음 본다”고 놀라며 “그분들이 지금 많이 부끄러워하고 있을 듯”라고 위로하자 박명수는 “고생 많이 했네. 난 이제 배 아파하지 않을게”라고 다짐해 웃음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607750375ec158142db4532b22806e503017b12106b60042a9c20fb27ece8fba" dmcf-pid="yLSzYng2Ne"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 셰프는 “그 당시에 나에게 동료가 있고, 선배가 있고, 나를 지도해주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도움을 받았을 것 같다. 너무 외로웠다”라고 밝혀 뭉클하게 한다. 정지선이 밝힌 여성 오너 셰프의 험난한 지난날의 고백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WcHVtAEQj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조 국대’ 양학선, 미모의 ♥무용가 아내+붕어빵 子 공개 “퇴근 없어” (엄마를 부탁해) 02-23 다음 서강준, 김신록 의심 정황 발견→백골 시신에 '입틀막'…최고 8.8% (언더커버)[종합]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