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또 변화’ 수평 엘보우 허용한 로드FC, 입식경기 도입 작성일 02-23 13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2/23/0000700998_001_20250223093711886.jpg" alt="" /></span> </td></tr><tr><td> 사진=로드FC 제공 </td></tr></tbody></table> <br> 국내 종합격투기(MMA) 단체 로드FC가 또 하나의 변화를 예고했다.<br> <br> 로드FC는 내달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하는 ‘굽네 ROAD FC 072’부터 입식 경기를 정식으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2025년 첫 대회부터 수평 엘보우를 10년 만에 허용하는 것으로 룰을 변경한 바 있다. <br> <br> 특히 이번 3월 대회를 앞두고는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과 ‘미들급 챔피언’ 황인수,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이정현 등 대표 선수들이 총출동, 초호화 대진을 구성하는 등 많은 주목이 쏠린다. 여기에 로드FC는 입식 격투기 선수들을 위해 입식 경기를 정식으로 도입하면서 추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br> <br> 로드FC의 첫 입식 경기는 이호재와 아즈자르갈의 무제한급 대결이다. 이호재는 WKN(월드킥복싱네트워크) 해비급 챔피언, 히트의 입식 헤비급 챔피언, 2023 무에타이 국가대표, 2023 무에타이 월드챔피언십 동메달 등 입식 무대에서 화려한 경력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 앞서 로드FC의 공식적인 첫 입식 선수가 됐다. 상대인 아즈자르갈은 2023년 굽네 ROAD FC 063에서 로드FC 데뷔전을 치른 이다. 심건오를 상대로 타격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줘 이호재와 화끈한 타격전이 기대된다.<br> <br> 로드FC는 “이호재와 아즈자르갈의 입식 경기를 시작으로 로드FC는 입식 경기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SKT·KT 이어 LGU+도 첫 전시관...이통3사, MWC서 신기술 경쟁 02-23 다음 문세윤, '병역 비리' 라비 덕분 떼돈 벌었다 "억 단위 나와" [전참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