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기계에 손 들어가 30바늘 꿰매" 오열..전현무→박명수 깜짝 [사당귀] 작성일 02-2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bAMaA8yN">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uSKcRNc6C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b3db4f59fa4a73a909073c8e8502a345102a4446d595eb21c71ac383717151" dmcf-pid="7v9kejkP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선 썌프가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TOP8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이다. 2024.10.07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tarnews/20250223093622068epri.jpg" data-org-width="1024" dmcf-mid="05uV3KVZ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tarnews/20250223093622068ep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선 썌프가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TOP8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이다. 2024.10.07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9273e66a617a5684bff6c07de25e1c149fa78fe078c4a734c932bb1bdecdb2" dmcf-pid="zT2EdAEQ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tarnews/20250223093623449xpkp.jpg" data-org-width="560" dmcf-mid="pXOzHUzT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tarnews/20250223093623449xp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1fe53919c5c2fe8f06f7b2f84ffa764cefcc85320da994e694c8cd72a6c4c0" dmcf-pid="qyVDJcDxCL" dmcf-ptype="general">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정지선이 녹화 중 폭풍 오열한다. </div> <p contents-hash="ff8f7c7ec30820733c22ac9ebc56ba0dabe7e042dd3992568c0a72e30291d903" dmcf-pid="BWfwikwMvn"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당귀'에서 정지선은 남성 오너 셰프 위주의 문화에서 조금씩 인정받기 시작하는 여성 오너 셰프에 대해 이야기한다. </p> <p contents-hash="38c0a40dbef6a273eccab0cf550b2e8240c96e879e96ed092eea639fd06e4477" dmcf-pid="bY4rnErRhi"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은 김희은 셰프가 동갑내기 여성 오너 셰프가 두세 명 있다고 소개하자 정지선은 "그게 너무 부럽다"라고 밝힌 후 "유학도 다녀와도 취업이 안 됐다. 중식은 남자 셰프님이 거의 다였다"며 "취업 후에 2시간 먼저 출근했고, 주방에서 국자로 맞고, 중식도로 어깨를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모른다"고 지난날을 고백한다. 이어 정지선은 "기계에 손이 들어가서 30바늘을 꿰맸다. 그런데 잘릴까 봐 주방장을 찾아다니며 일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박명수는 "고생을 진짜 많이 했다"며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94e4cf79a558d7955f1fd780748caf0b9fd328c241c8d19ddc024bc62af76ca6" dmcf-pid="KG8mLDmeyJ"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티앤미미 처음 오픈할 때 여성 오너 셰프라서 중식 선배들의 차별과 텃세로 인해 오픈했다는 말을 일부러 안 했다"라고 밝히며 눈물을 흘린다. 그 당시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 정지선은 코끝이 찡해지며 "그 당시 네가 얼마나 잘되나 보자고 말하는 선배들도 있었다"라며 오열한다.</p> <p contents-hash="0cdec5141c604afa86d412a25d54cd4858689595a94b0952e2c077ca9af297dc" dmcf-pid="9H6sowsdSd"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난 정지선 우는 거 지금 처음 본다"고 놀라며 "그분들이 지금 많이 부끄러워하고 있을 듯"라고 위로하자 박명수는 "고생 많이 했네. 난 이제 배 아파하지 않을게"라고 다짐한다. </p> <p contents-hash="4ede4811aa13c0c6d32919f00509cc718cd4530097615eb2126e8f89f0ea6f65" dmcf-pid="2uLYrTYcCe"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는 "그 당시에 나에게 동료가 있고, 선배가 있고, 나를 지도해주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도움을 받았을 것 같다. 너무 외로웠다"라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V7oGmyGklR"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학선, 올림픽 金 태몽도 남달라 “상금 전부 부모님 드려” 효자 모먼트까지 (엄마를 부탁해) 02-23 다음 소시 효연, '성형' 박서진 얼굴 보더니 "업그레이드 됐다" 지적 ('살림남')[종합]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