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매운맛 느껴본 적+술 취해본 적 없다” 허세력 폭발(냉부해) 작성일 02-23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Q2LDme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0e55eaeed60c31b5e52d7d1c94187c37fb4c0d410c7ddbc5eb9a8056266bad" dmcf-pid="9mxVowsd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en/20250223094810317oema.jpg" data-org-width="650" dmcf-mid="bWOkW3Ul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en/20250223094810317oe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2sMfgrOJCE"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b16d40bf60d6468e37cd9ce4c1a41a1d0c40510f22a384a9e0698e3203bbdd0f" dmcf-pid="VOR4amIivk" dmcf-ptype="general">장근석의 허세력이 폭발한다.</p> <p contents-hash="5d89dc5d40b4bc84d78f1269e0167596586244c3db93d5bb44517ce6165bcc9a" dmcf-pid="fIe8NsCnCc" dmcf-ptype="general">2월 23일 오후 9시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 10회에서는 게스트 장근석의 취향을 저격할 이연복, 권성준, 최현석, 손종원의 15분 요리 대결이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ba1ed5228948b741edd383a6d487a79a655822a972a29ade43cd1ffe0b0a8f76" dmcf-pid="4Cd6jOhLCA" dmcf-ptype="general">이날 장근석은 “매운맛을 느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취해본 적이 없다”며 맵부심과 술부심을 드러내는 등 계속되는 허세 공격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청양고추 맵기의 10배인 쥐똥고추를 과자처럼 먹는다는 장근석은 쥐똥고추의 매운맛에 힘겨워하는 MC 김성주, 이연복과 달리 평온하게 “달다”고 말해 그의 허세는 어디까지일지 흥미를 끈다. </p> <p contents-hash="deda7ddee1b83b2f879019f20ca0495eebb53a94e353d313e9ec015b80a91b71" dmcf-pid="8hJPAIlohj" dmcf-ptype="general">또한 맵부심 끝판왕 장근석을 만족시키기 위해 이연복과 권성준이 역대급 매운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리 중인 이연복도 매운 냄새에 힘들어하고 간을 본 권성준 역시 우유로 매운맛을 달래는 등 괴로워한다고. </p> <p contents-hash="0930557d7c0b811c3e3ffea6155d628bb432ffb179cf17dbb40e9bc850e689c0" dmcf-pid="6pOkW3UlWN" dmcf-ptype="general">심지어 맵기 점검에 나선 하지원은 “핵폭탄입니다”라고 외쳤다고 해 살벌한 매운맛이 예상되는 상황. 이연복과 권성준의 매운 요리를 맛본 장근석의 반응이 더욱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a77de196c640bb2bc865130bb0afd1502d8e260724d76941637dff82f633756e" dmcf-pid="PUIEY0uSva" dmcf-ptype="general">한편 최현석과 손종원은 오직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만 볼 수 있는 15분 파인다이닝 명승부로 새로운 레전드 장면 탄생을 예감케 한다. 관중을 압도하는 퍼포먼스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요리가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승리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본방송 시청 욕구를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QuCDGp7vTg"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7hwHUzTS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살’ 선미, 노출 이미지 싹 지운 수수한 공항패션‥민낯마저 청순해 02-23 다음 홍상수, '만삭' 김민희 동행 속 베를린 황금곰상 수상 불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