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청 펜싱팀, 전국선수권대회서 금1·은2·동2 획득 작성일 02-23 1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3/0008092208_001_20250223100210967.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제27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여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등 메달 5개를 획득했다(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2.23/뉴스1</em></span><br><br>(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자치도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전국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휩쓸었다.<br><br>익산시는 지난 18일부터 나흘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27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여펜싱선수권대회'에서 시청 펜싱팀이 금메달 1개를 비롯한 메달 5개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br><br>먼저 19일 최지영 선수가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메달의 물꼬를 텄다. 이어 20일 정병찬 선수가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광주 서구청의 이정함 선수를 15대 9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양윤진 선수가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대회 마지막 날인 21일 남자 에페 단체전과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각각 값진 은메달을 차지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익산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부상없이 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4대륙 은메달’ 더욱 뜻깊었던 차준환의 역전 연기 [IS 목동] 02-23 다음 ‘32살’ 선미, 노출 이미지 싹 지운 수수한 공항패션‥민낯마저 청순해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