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쯔양 고통 호소에도 반성無 "돈으로 입막음" 억울함 호소 [MD이슈] 작성일 02-23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haDSyj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65f956a5802aeaf89fdc20a20d44cbae56fe5bf22f5a64808838bdb2a9b9b" dmcf-pid="xRhaDSyj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구제역(왼쪽), 쯔양 / 구제역 유튜브 및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ydaily/20250223101714797gebr.jpg" data-org-width="558" dmcf-mid="6w5ijOhL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ydaily/20250223101714797ge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구제역(왼쪽), 쯔양 / 구제역 유튜브 및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9bd12168c2988ab625801a2dcb3e582855b2a51ee58ced3e2d21fd6cb68655" dmcf-pid="yY43q6xpD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강누데 억울함을 호소하며 항소할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e3fcd23c81c4477e0cde906ff99344257596fc5f154b0c438870fdca55c8cdd" dmcf-pid="WG80BPMUOl" dmcf-ptype="general">구제역 측 법률대리은은 지난 21일 입장문을 통해 "오늘 수원지법 박이랑 판사의 판결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증거를 무시한 판결"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b6effb56ced76b835ee4df68117f38a9d81695d009d424b335643e0e14bc75ed" dmcf-pid="YH6pbQRuEh" dmcf-ptype="general">또한 "구제역은 몸수색을 한 적도 김용호를 언급하며 2억원을 운운한적도 없다"며 "구제역은 쯔양의 과거 사생활 이야기와 범죄 피해 사실을 적나라하게 전해듣고, 피해자를 괴롭히는 게 부적절하다 판단돼서 그 이후로 어디에도 쯔양에 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고, 리스크 관리를 해달라며 용역비를 지급한 쯔양측의 부탁대로 용역을 성실히 수행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e443bccda94a1d583d7ee923773dd0e64c4f04e86508d071e7d29dc456997af" dmcf-pid="GXPUKxe7DC"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쯔양과 쯔양 변호사는 스스로 방송을 켜고 전 남친으로부터 범죄 피해를 입었다거나 전 남친의 강요로 유흥업소에서 어쩔 수 없이 일을 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면서 "구제역은 결과적으로 용역비를 받은 것 때문에 공갈이라는 범죄가 인정된 것이다. 그런 만큼 항소심에서 다시 한 번 정확히 사실관계를 다퉈볼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55eae1631c7e48ea2d08ae93acc931feacc5ac35e7740f835ce57d2e2d0a4db" dmcf-pid="HZQu9MdzEI" dmcf-ptype="general">수원지법 형사14단독은 지난 20일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구제역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이 밖에도 주작 감별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카라큘라와 크로커다일에겐 각각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40시간,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또 공갈 혐의로 같이 재판에 넘겨진 쯔양의 전 남자친구이자 전 소속사 대표 이모씨 변호인이었던 최모 변호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df785d58709dee8c360132ebaa64085b827c5fec75ed98da21f9d66dbd748" dmcf-pid="X5x72RJq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먹방 유튜버 쯔양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ydaily/20250223101716036icxv.jpg" data-org-width="580" dmcf-mid="PK1IyFph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ydaily/20250223101716036ic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먹방 유튜버 쯔양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a5284907a420d5569287e8808de0f07090978959c869601bcd6f2a74ae37c9" dmcf-pid="Z1MzVeiBss" dmcf-ptype="general">구제역 측의 항소 예고가 이루어진 가운데 쯔양은 2차 가해로 인해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5568a8b901a2fa4b602db60a7676c518dc6b3dcf5c9093eee709eb9782596f7" dmcf-pid="5yVt74P3Em"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21일 JTBC 뉴스와 인터뷰에서 "중국 간첩설부터 정계 연루설 등 2차 가해가 이뤄지고 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bcfb63f9cb7b1e36840e7fe22c9a17fe935ea2f819b6d3f8f5d3e810f56fed1" dmcf-pid="1WfFz8Q0Dr" dmcf-ptype="general">특히 "저는 중국에 가본 적도 없고, 정치 이야기도 알아듣지 못한다"며 "제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든지 검찰 측에서 너무 빨리 움직이는 게 이상해서 그쪽과 관계가 있다고 한다. 그냥 저를 죽이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4f0aa4df54b1c92d35df9816da6ef81cdfa351568a933a3776e4195a974df06" dmcf-pid="tY43q6xpww" dmcf-ptype="general">또한 "한 가지 진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제가 누구한테 피해를 주거나 안 좋은 일을 한 적은 한 번도 없다는 거"이라며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589709f2524ea681f6978ce5d877e9768b86e55458e7edfd32635378fd2f52f" dmcf-pid="FG80BPMUOD" dmcf-ptype="general">앞서 쯔양은 과거 전 남자친구에게 폭행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전 남친의 폭행보다 "유튜버들이 자신의 사생활을 빌미로 협박했을 때가 더 힘들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913be8780c21c9d64ee003075bbab62ab5a0ff2d8683a845e2b672f08fade79" dmcf-pid="3H6pbQRumE" dmcf-ptype="general">그는 유튜버들이 자신의 사생활을 빌미로 협박하자 "공개하고 싶지 않았지만, 루머들이 계속 만들어지기에 어쩔 수 없이 직접 밝히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1ffe302cd7d406affab93eb0c69971c526251e238a8749f5bf33b474ec2b530" dmcf-pid="0XPUKxe7sk" dmcf-ptype="general">한편, 구제역은 항소심을 통해 다시 한 번 사실관계를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혀 법정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단계에 빠진 아버지의 4억 빚 때문에 요리에 발들인 주현욱, ‘레미제라블’ 최종 우승 02-23 다음 'AI가 왜 거기서 나와'…인공지능에 꽂힌 게임사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