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외자 논란’ 홍상수 감독, 베를린 영화제 수상 불발 작성일 02-2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njElTNB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5b4864520ec7944fcdbe468ac3ce42bb06303ebd726c3a7e807d48aa95dbfa" dmcf-pid="83LADSyj9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상수 감독(왼쪽)과 배우 김민희. 사진 영화제작전원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khan/20250223100835930fuzb.jpg" data-org-width="700" dmcf-mid="fEfxdAEQ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khan/20250223100835930fu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상수 감독(왼쪽)과 배우 김민희. 사진 영화제작전원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cfef5a5b83b8f3c31a6553bd404c4cd8946e53b387433f3d4a959703016f88" dmcf-pid="60ocwvWAKn" dmcf-ptype="general"><br><br>홍상수 감독의 33번째 장편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가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상에 실패했다.<br><br>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대상 격인 황금곰상은 다그 요한 하우거루드 감독의 ‘드림스’가 수상했다. 경쟁부문에 진출한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는 수상여부로 관심을 모았지만 성공하지 못했다.<br><br>영화는 30대 시인 동화가 연인 준희의 집을 우연히 방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하성국과 권해효, 조윤희, 강소이 등이 출연했다.<br><br>홍 감독은 수상여부 보다는 배우 김민희와의 ‘혼외자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이 됐다. 이번 영화에 제작실장 자격으로 참여한 김민희는 홍 감독과 베를린을 찾았지만 공식석상에는 등장하지 않았다.<br><br>최근 김민희는 홍 감독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은 모습이 포착되고, 베를린 출국 공항에서도 배가 나온 모습이 관측돼 임신설에 무게를 더했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만나 2017년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불륜을 인정했다.<br><br>이번 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한 ‘드림스’는 열정적인 상상력을 가진 10대 소녀가 교사에 대해 강렬한 감정을 느끼며 이를 에세이로 쏟아내는 모습을 그렸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레블 하트’ 1위 탈환…네버엔딩 신드롬 인기 02-23 다음 “출국 수속 마쳤지만” 성규, 형제상 비보..인피니트 컴백 프로모션 중단 [종합]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