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베를린영화제 수상 불발…만삭 김민희 동행→기자회견 언급 허탈 [종합] 작성일 02-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u0tB9H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79dff1a2afebdad881cac3baa11d4177cc0f435ccfcfddedd0a69bb73ba8bd" dmcf-pid="Wf7pFb2X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en/20250223103050309lvfv.jpg" data-org-width="650" dmcf-mid="xEVKq6xp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en/20250223103050309lv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YBF5HUzTh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284aa37238dc53c60f0c15aaf9a882f869f187441a5331a87fa2a7c7975d309b" dmcf-pid="Gb31Xuqylc"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의 베를린 국제영화제 수상이 불발됐다. </p> <p contents-hash="c2de90bf60d1da09974a2f1851fef395ddf457dfcc98e2188e04cd7475099401" dmcf-pid="HK0tZ7BWhA" dmcf-ptype="general">2월 22일(현지시간)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은 8개 부문 수상작 발표와 시상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e78f8a3f1b74ebe85befcea31b1accab9d5ebb93ddfa02c47f402de78e58a200" dmcf-pid="X9pF5zbYyj" dmcf-ptype="general">최고작품상인 황금곰상은 노르웨이 감독 다그 요한 하우거루드의 '드림스'가 선정됐다. '드림스'는 여교사와 사랑에 빠진 17살 요하네가 자신의 경험과 느낌을 기록하고 그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그 글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25d7b2efb2e0c1c06ca280ef906df3f2451f62125b72c1d4643efc3500b0caf3" dmcf-pid="Z2U31qKGvN" dmcf-ptype="general">반면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로 경쟁 부문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작품은 30대 시인 동화가 그의 연인 준희의 집에 우연히 방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다. 홍상수 감독 전작들에 다수 출연해 온 하성국, 권해효, 조윤희 등이 주연을 맡았다.</p> <p contents-hash="e09585e9efe706f216f04b466465b7e1554aaa8d78288e9a71db8b11484a3e68" dmcf-pid="5Vu0tB9HTa"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여행자의 필요'로 베를린국제영화제 2등상에 해당하는 은곰상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던 바. 6년 연속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을 받은 홍상수 감독은 6번째 수상을 기대했으나 아쉽게 빈손으로 돌아가게 됐다. </p> <p contents-hash="6caae3543a17d0bc7750e0681cda0caf3911e069c3c9311103d96710cf1b738a" dmcf-pid="1f7pFb2XSg"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의 이번 베를린국제영화제행은 만삭인 김민희와 동행해 더 화제를 모았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인천국제공항에서 독일행 비행기를 타려는 모습이 포착된 것. 두 사람이 함께 레드카펫을 오르는 게 아니냐는 예상과 달리 김민희는 레드카펫 포함 어떠한 공식석상에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5b2b20e9facf2a09a5e09ad8811f274ff5c830b5266b274229313743ec063681" dmcf-pid="t4zU3KVZSo" dmcf-ptype="general">그러나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일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 직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김민희를 "프로덕션 매니저"라고 직접 언급하며 연인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달 임신 소식이 전해진 김민희는 올봄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2ebf039ce154d9cda2d2560b39d485d5ffe923c839f5f6c5d48fca1b78873187" dmcf-pid="F8qu09f5TL" dmcf-ptype="general">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2017년 불륜 사이임을 인정했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 A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법적으로 유부남인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9년째 동거하며 불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1a371e019f63086b72987455c1a1768c35d74420b1109c7c977307d803738f6b" dmcf-pid="36B7p241Tn"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6B7p241y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眞·제니 禪·지수 美·리사 想…'솔로' 블랙핑크, 자아찾기 '골몰' 02-23 다음 "모두의 축제" 1회 디어워즈, 엔하이픈 첫 대상 등 5관왕 성료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