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정지선, “국자와 중식도로 맞으면서 요리…텃세로 고생” 작성일 02-2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pFikwM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d604bd4525c5e8d0d5146a5797a7c059c1d7dd03e988cded01f3a3304a793e" dmcf-pid="FIU3nErR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d/20250223104248460olhq.jpg" data-org-width="801" dmcf-mid="13Q8OYXD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d/20250223104248460ol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97f8116d01ecbc5830159166fd43ba92328cffda6e53ee10ff9b53ee3a5197" dmcf-pid="3Cu0LDmeJD" dmcf-ptype="general">“기계에 손 들어가서 30바늘 꿰매고 다시 일해”</p> <p contents-hash="d9d24b550d84f653d5b0b736d489113e6416e08df78ad928b92abc1b2f7b8ad9" dmcf-pid="0h7powsdi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이 녹화 중 폭풍 오열한다. 이에 전현무는 “정지선 우는 거 처음 봐”라며 안타까움을 전한다.</p> <p contents-hash="817d26453b37a4f064e206b765aec63964e1e31a7f6cd199e61a009b8698ec18" dmcf-pid="plzUgrOJik"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23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정지선은 남성 오너 셰프 위주의 문화에서 조금씩 인정받기 시작하는 여성 오너 셰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폭풍 오열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cefceb7d77317d062e7b0ee14855f278ffc77dedafd429819071cef056a6498d" dmcf-pid="USquamIinc"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김희은 셰프가 동갑내기 여성 오너 셰프가 두세 명 있다고 소개하자 정지선은 “그게 너무 부럽다”라고 밝힌 후 “유학도 다녀와도 취업이 안 됐다. 중식은 남자 셰프님이 거의 다였다”라며 “취업 후에 2시간 먼저 출근했고, 주방에서 국자로 맞고, 중식도로 어깨를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모른다”라고 지난날을 고백한다. 이어 정지선은 “기계에 손이 들어가서 30바늘을 꿰맸다. 그런데 짤릴까 봐 주방장을 찾아다니며 일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혀 박명수는 “고생을 진짜 많이 했다”며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0bc78ac9eb2234d213cf56bb8eb4da11c6e07ab32e6529ff1660314ccf08a56f" dmcf-pid="uvB7NsCniA"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은 “티앤미미 처음 오픈할 때 여성 오너 셰프라서 중식 선배들의 차별과 텃세로 인해 오픈했다는 말을 일부러 안 했다”라고 밝히며 눈물을 흘린다. 그 당시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 정지선은 코끝이 찡해지며 “그 당시 네가 얼마나 잘되나 보자 라고 말하는 선배들도 있었다”라며 폭풍 오열한다.</p> <p contents-hash="51baa33e37263955d8b069e63b9c59e44cab7ba443b0429d0497b750f7d043f4" dmcf-pid="7TbzjOhLdj"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난 정지선 우는 거 지금 처음 본다”고 놀라며 “그분들이 지금 많이 부끄러워하고 있을 듯”라고 위로하자 박명수는 “고생 많이 했네. 난 이제 배 아파하지 않을게”라고 다짐해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607750375ec158142db4532b22806e503017b12106b60042a9c20fb27ece8fba" dmcf-pid="zAHW6ng2MN"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 셰프는 “그 당시에 나에게 동료가 있고, 선배가 있고, 나를 지도해주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도움을 받았을 것 같다. 너무 외로웠다”라고 밝혀 뭉클하게 한다. 정지선이 밝힌 여성 오너 셰프의 험난한 지난날의 고백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c0a81cb700e662f98218bb54355d49b2e6fe90ecd219cf5006e54473d7a5b9a" dmcf-pid="qcXYPLaVda"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미제라블' 기회는 인생을 바꾼다…주현욱, 최종 우승 02-23 다음 ‘런닝맨’ 김종국, 멤버들 위해 명품 신발부터 헤드셋까지 플렉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