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정지선, 녹화 중 오열…전현무 "정지선 우는 거 처음 봐" 작성일 02-23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s0khvaht"> <p contents-hash="ed4d93acd9f9c0b55093825cc997fef6e4b965817914b555845b2c528cd42a1b" dmcf-pid="2hOpElTNC1" dmcf-ptype="general">"너무 외로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fec2e335c8f9b42b74d3a6758ac9a2be34f53a77f7c792fe9dbf8a472d8154" dmcf-pid="VlIUDSyj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MBC/20250223110429811bmrm.jpg" data-org-width="801" dmcf-mid="KIuJtB9H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MBC/20250223110429811bm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1432ba0fa95e762d69408e88487f9134ba94a511c2a7827a143093e7526411" dmcf-pid="fSCuwvWAlZ" dmcf-ptype="general">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이 녹화 중 폭풍 오열한다. </p> <p contents-hash="447c84b9251052a32f6e8e233c618e8852b961c8b5922764bb39d85096dd3de0" dmcf-pid="4vh7rTYclX"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으로 지난 회 최고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142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p> <p contents-hash="4abc63dd4372dab1deb00025ad1fd5fcb65e02465d3edb63754c974e4197cd31" dmcf-pid="8TlzmyGkhH" dmcf-ptype="general">오늘(23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정지선은 남성 오너 셰프 위주의 문화에서 조금씩 인정받기 시작하는 여성 오너 셰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폭풍 오열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7ba723100d1d3dc54a617d5cda117d6b9ed060728fd799975437b4c014f10ef5" dmcf-pid="6ySqsWHECG"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김희은 셰프가 동갑내기 여성 오너 셰프가 두세 명 있다고 소개하자 정지선은 "그게 너무 부럽다"라고 밝힌 후 "유학도 다녀와도 취업이 안 됐다. 중식은 남자 셰프님이 거의 다였다"라며 "취업 후에 2시간 먼저 출근했고, 주방에서 국자로 맞고, 중식도로 어깨를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모른다"라고 지난날을 고백한다. 이어 정지선은 "기계에 손이 들어가서 30바늘을 꿰맸다. 그런데 잘릴까 봐 주방장을 찾아다니며 일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혀 박명수는 "고생을 진짜 많이 했다"며 안타까움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2f73fe4f2d18d79824c17291107a81f2b6222f7fa2c58dd73e298f6c3c1cd5ba" dmcf-pid="PWvBOYXDSY"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은 "티앤미미 처음 오픈할 때 여성 오너 셰프라서 중식 선배들의 차별과 텃세로 인해 오픈했다는 말을 일부러 안 했다"라고 밝히며 눈물을 흘린다. 그 당시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 정지선은 코끝이 찡해지며 "그 당시 네가 얼마나 잘 되나 보자라고 말하는 선배들도 있었다"라며 폭풍 오열한다. </p> <p contents-hash="7505f149664dcd5eaae0780dbee1c92a350f4b5bc03f59aa553f76c56b9cf92f" dmcf-pid="QYTbIGZwvW"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난 정지선 우는 거 지금 처음 본다"고 놀라며 "그분들이 지금 많이 부끄러워하고 있을 듯"라고 위로하자 박명수는 "고생 많이 했네. 난 이제 배 아파하지 않을게"라고 다짐해 웃음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b5a1e6714e611361aea6f8704ffd40095b4b005064da5f952048fbec53de35ce" dmcf-pid="xOrFAIlohy"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 셰프는 "그 당시에 나에게 동료가 있고, 선배가 있고, 나를 지도해 주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도움을 받았을 것 같다. 너무 외로웠다"라고 밝혀 뭉클하게 한다. </p> <div contents-hash="619bd7b8a5b2e661a6d20c67a40791d56dfadafacf99616316864fc2c6c738e5" dmcf-pid="y2bgUV8tST" dmcf-ptype="general"> 정지선이 밝힌 여성 오너 셰프의 험난한 지난날의 고백은 오늘(23일) 오후 4시 40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김준호→차은우로 성형 비용 질문에 ‘2000만원’ 냈다 (독박투어3) 02-23 다음 이영자, 황동주 일편단심에 흔들렸나 "20대였으면 고민 안해"…러브라인 결말 공개('오만추')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