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두 번째 시범경기서 3타수 무안타에 실책 작성일 02-23 1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3/0001234270_001_2025022311121067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이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시범경기 홈경기 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면서 아쉬워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미 프로야구 LA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이 두 번째 시범경기에서 공수 모두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br> <br> 김혜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시범경기 홈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수비에선 실책을 범했습니다.<br> <br> 지난 21일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1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던 김혜성은 2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습니다.<br> <br> 첫 시범경기에서 주 포지션인 2루수로 나왔던 김혜성은 이번에는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br> <br> 김혜성은 1회초 2아웃에서 프레디 페르민의 시속 170㎞의 빠른 땅볼 타구를 제대로 잡지 못해 실책을 범했습니다.<br> <br> 스윙을 교정 중인 김혜성은 1회말 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br> <br> 2-0으로 앞선 2사 1, 2루에서 오른손 투수 챈들러 섐플레인의 4구째 한가운데 몰린 체인지업을 공략하지 못했습니다.<br> <br> 5-5로 맞선 3회말 공격 무사 1루 기회에서는 른손 투수 존 슈라이버의 3구째 낮은 컷패스트볼에 배트가 나가면서 중견수 뜬 공으로 물러났습니다.<br> <br> 김혜성은 9-5로 앞선 4회말 2사에서 우완 카를로스 에르난데스의 4구째 낮은 너클 커브를 공략했다가 중견수 뜬 공으로 아웃됐습니다.<br> <br> 김혜성은 6회초 수비에서 교체돼 경기를 마쳤습니다.<br> <br> 다저스는 난타전 끝에 10-11로 졌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양자컴퓨터 신기원 열었다는 MS…학계는 회의적인 반응 02-23 다음 돌아온 이정후, 시범경기 첫 타석 초구 안타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