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첫 대상 포함 최다관왕 영예 “올해 엄청난 것들 준비중” 작성일 02-23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5WikwM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ca61625d9b02ad245768f90714079c62c823b149fad3239ef315c2f931a7b9" dmcf-pid="bDFHowsd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en/20250223110913875zrqo.jpg" data-org-width="650" dmcf-mid="quDNz8Q0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en/20250223110913875zr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Kw3XgrOJCM"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82a378073a13c47cd492fb731677b0815904a9aa5a82edf13e902cc628ee7cc2" dmcf-pid="9r0ZamIiSx"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첫 대상을 품에 안았다. </p> <p contents-hash="54b705db44c153256b0d8368230f12b8081cd7c7f240ea370a519e16b5df1932" dmcf-pid="2mp5NsCnhQ"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2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에서 정규 2집 ‘ROMANCE : UNTOLD’로 대상 중 하나인 ‘디 어워즈 블랙라벨 올해의 앨범’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a23e3eaac07ff2d28f5a6c669e3a1b616c012ee053bc1cdfbea30137eeff5f1d" dmcf-pid="VsU1jOhLhP"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엔하이픈은 본상 격인 ‘디 어워즈 딜라이트 블루라벨’과 ‘베스트 투어’, ‘베스트 그룹’, ‘유픽 인기상 베스트 남자 그룹’까지 총 5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이 시상식 최다관왕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f413c8055d1510148abe69891fdf0d42ecb6f39ee9c4024b04448fd53fe0b51f" dmcf-pid="fOutAIloC6"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엔진(ENGENE.엔진)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 항상 여러분께 좋은 음악 들려드리기 위해 노력했는데, 보답받은 느낌이어서 올해도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52526a70883a482c7c240e788622df3c4f0fd854b1eca6a4d638ff4b11f0c04" dmcf-pid="4I7FcCSgT8" dmcf-ptype="general">이어 “엔진을 위해 더 좋은 작품을 만들고 있다”며 “올해 엄청난 것들을 많이 준비하고 있다. 더 멋있는 무대로 돌아올 테니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a9585bdab900689b19947f655b7d3b1cfdd73760e870e37045b83ba0af24265" dmcf-pid="8Cz3khvaC4" dmcf-ptype="general">이날 엔하이픈은 ‘퍼포먼스 강자’다운 고품격 무대로 시상식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들은 힙한 무드의 ‘Daydream’으로 압도적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No Doubt’으로는 성숙함을 담은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Scream’을 통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고음 애드리브로 흡인력 있는 무대를 완성,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p> <p contents-hash="2ed20c82b2284a2f1dfb5e08c3df79d5eb41ab70af16392e319fe7532aebd14d" dmcf-pid="6hq0ElTNSf"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지난해에만 정규 2집 297만 장, 이 앨범의 리패키지 149만 장을 포함해 총 545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7d5ad7de59ad0db94187c924372187517a5d7c6cb1b0eedd7990174ce853d3a7" dmcf-pid="P3e6Y0uSvV" dmcf-ptype="general">이들은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의 ‘2024년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와 ‘2024년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 각각 2위, 4위에 오르며 K-팝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Q0dPGp7vy2"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pJQHUzTh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장인들' 스테이씨 윤, 열정 가득 '젠지 신입'으로 완벽 변신 02-23 다음 장근석 명불허세..전현무 자극할 맵부심 “매운맛 느껴본 적 없다”(‘냉부해’)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