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후지이 미나 “아직도 연기가 재밌고, 연기가 꿈” 작성일 02-2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HgcCSg8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bb2d8c4fceec244538dfbddfd22e0ccf32666c8e7fa17c08431fdba74b0fa" dmcf-pid="P2Xakhva8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사/교양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bntnews/20250223114503287vxuc.png" data-org-width="680" dmcf-mid="8mzOS5FOQ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bntnews/20250223114503287vxu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사/교양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f0dd6fc3ee698d4c4e1baf064344f9f671fc598da9537b47ea3952bd3d1d89" dmcf-pid="QVZNElTNQC" dmcf-ptype="general"> <br>오늘(23일) 저녁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후지이 미나와 함께 ‘일본의 숨은 보석, 도쿠시마’ 여정을 떠난다. </div> <p contents-hash="4c309c86faa72b0bd1b2d9a015e805ef0db69e8d1b799360527380863f63dc22" dmcf-pid="xf5jDSyjQI" dmcf-ptype="general">한국과 일본, 대만을 중심으로 20년 넘게 연기 생활을 이어온 배우 후지이 미나의 식지 않는 연기 열정이 돋보인다. </p> <p contents-hash="2ae09bf5192c6383c1e12bd3f8ab97acc9912863c50627a7caf703b33d08b03e" dmcf-pid="yCnpq6xpxO" dmcf-ptype="general">그녀는 그동안 수녀, 수사관, 천재 분석가 등 다양한 역할에 도전해 왔는데. “아직도 연기가 재밌고, 연기가 꿈”이라며 배우로서 열의를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5780c57e348dcdcb1393b7174e5412ae0f3eb0dee39a0eda37288dd0646da84c" dmcf-pid="WhLUBPMUPs" dmcf-ptype="general">미나는 앞서 ‘욘사마’ 배용준의 팬임을 고백했던바, 이후 한국어를 취미로 삼으며 특히 한국에서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e2a430c7ded2e9191cc773181fac6da79b19c0756f4a8c6494b3a0dbc9594d32" dmcf-pid="YloubQRuPm" dmcf-ptype="general">이에 식객 허영만은 “부모님이 한국 활동을 어떻게 생각하냐”며 타지 생활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p> <p contents-hash="4dbd4d97e325ef3d440205810fa6c8741ed3347b594e6a591911eb7d91357a28" dmcf-pid="GSg7Kxe7Pr" dmcf-ptype="general">미나는 “부모님이 한국 작품을 엄청 재미있게 보고 계세요”라고 답하며 부모님은 자신이 어디에서 활동하든 무조건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감사한 존재라고 부모님을 향한 속마음을 밝힌다. </p> <p contents-hash="6450e0fe48410f2f77c0ad2a5d24e04c58fbf3928af7ed2188d5e7cdd96f13bf" dmcf-pid="Hg2vGp7v6w" dmcf-ptype="general">또 “평소에 표현은 못 하지만 마음속으로 아버지를 깊이 존경하고 있다”라며 아버지에 대한 각별한 마음도 전한다. 팔방미인 후지이 미나의 마음 따뜻해지는 가족 이야기를 들어본다.</p> <p contents-hash="55bbd8f96100f0654a93e5bb4fb5e5463d8c5605ba08c94e0b88f1ddcfb22b55" dmcf-pid="XaVTHUzT8D" dmcf-ptype="general">한편 후지이 미나와 식객은 1,400km 불교 성지 순례길의 시작점인 료젠지 사원을 찾는다. 기도하는 순례객들과 함께 절을 둘러보던 두 사람은 재미 삼아 올해의 운세를 뽑아보기로 하는데. 결과에 크게 실망한 누군가가 운세 종이를 나무에 묶어버렸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2b69c070a01a53061abe73eb1aa972df02f1340ec388630f4596c646873898a0" dmcf-pid="ZNfyXuqy8E" dmcf-ptype="general">이들의 운세 뽑기 결과가 방송에서 공개된다. 뒤이어 해산물을 직접 잡아 바로 먹는 실내 낚시터에 방문해 낚시 베테랑 식객과 초심자 미나의 도미 낚시 대결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87210409043d7d38521b5978325add8f9ca7fc46ef058672c14905d2e2962674" dmcf-pid="5j4WZ7BWQk" dmcf-ptype="general">여행 내내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후지이 미나와 식객의 다채로운 여행 코스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92cbb0440fc97304bd0dfa830a6eca0cde647688e68c4bd59267d32e5a4ddaa5" dmcf-pid="1A8Y5zbY8c" dmcf-ptype="general">해외 밥상 특집으로 배우 후지이 미나와 함께한 일본 도쿠시마 힐링 여행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늘 저녁 8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tc6G1qKG4A"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QWER ‘디 어워즈’서 대상 포함 3관왕... “바위게와 기쁨 나누고파” 02-23 다음 사랑꾼 장동민 “여보만의 차은우야” 애정…치아교정 견적만 2천만원(독박투어3)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