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국자와 중식도로 맞으면서 요리해” 오열 (‘사당귀’) 작성일 02-23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39xgj4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708e797d3c6d67ebf996206b52e3bb3d8de092978f32eef4e2ece51056b9d" dmcf-pid="6602MaA8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이 녹화 중 폭풍 오열한다. 이에 전현무는 “정지선 우는 거 처음 봐”라며 안타까움을 전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bn/20250223113814484djni.jpg" data-org-width="600" dmcf-mid="4wchHUzT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bn/20250223113814484dj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이 녹화 중 폭풍 오열한다. 이에 전현무는 “정지선 우는 거 처음 봐”라며 안타까움을 전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b215e0b0bff78f073a26d02425791558c072c687d00a68a400829fee25967e" dmcf-pid="PPpVRNc6ZU" dmcf-ptype="general">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이 녹화 중 폭풍 오열한다. 이에 전현무는 “정지선 우는 거 처음 봐”라며 안타까움을 전한다.</p> <p contents-hash="c7bc243abfa3530e01a9d0b07a5e5d4b2976bcfe39b39788ea9b274f8218fbe6" dmcf-pid="QQUfejkPYp"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최고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142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28c81f3f3ed81a736602e230b01577c10b016230f679497b5f1be49b8d8512d2" dmcf-pid="xxu4dAEQZ0" dmcf-ptype="general">오늘(23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정지선은 남성 오너 셰프 위주의 문화에서 조금씩 인정받기 시작하는 여성 오너 셰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폭풍 오열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cefceb7d77317d062e7b0ee14855f278ffc77dedafd429819071cef056a6498d" dmcf-pid="yychHUzTH3"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김희은 셰프가 동갑내기 여성 오너 셰프가 두세 명 있다고 소개하자 정지선은 “그게 너무 부럽다”라고 밝힌 후 “유학도 다녀와도 취업이 안 됐다. 중식은 남자 셰프님이 거의 다였다”라며 “취업 후에 2시간 먼저 출근했고, 주방에서 국자로 맞고, 중식도로 어깨를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모른다”라고 지난날을 고백한다. 이어 정지선은 “기계에 손이 들어가서 30바늘을 꿰맸다. 그런데 짤릴까 봐 주방장을 찾아다니며 일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혀 박명수는 “고생을 진짜 많이 했다”며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0bc78ac9eb2234d213cf56bb8eb4da11c6e07ab32e6529ff1660314ccf08a56f" dmcf-pid="WWklXuqyXF"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은 “티앤미미 처음 오픈할 때 여성 오너 셰프라서 중식 선배들의 차별과 텃세로 인해 오픈했다는 말을 일부러 안 했다”라고 밝히며 눈물을 흘린다. 그 당시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 정지선은 코끝이 찡해지며 “그 당시 네가 얼마나 잘되나 보자 라고 말하는 선배들도 있었다”라며 폭풍 오열한다.</p> <p contents-hash="51baa33e37263955d8b069e63b9c59e44cab7ba443b0429d0497b750f7d043f4" dmcf-pid="YpS1z8Q05t"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난 정지선 우는 거 지금 처음 본다”고 놀라며 “그분들이 지금 많이 부끄러워하고 있을 듯”라고 위로하자 박명수는 “고생 많이 했네. 난 이제 배 아파하지 않을게”라고 다짐해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607750375ec158142db4532b22806e503017b12106b60042a9c20fb27ece8fba" dmcf-pid="GUvtq6xp11"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 셰프는 “그 당시에 나에게 동료가 있고, 선배가 있고, 나를 지도해주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도움을 받았을 것 같다. 너무 외로웠다”라고 밝혀 뭉클하게 한다. 정지선이 밝힌 여성 오너 셰프의 험난한 지난날의 고백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c0a81cb700e662f98218bb54355d49b2e6fe90ecd219cf5006e54473d7a5b9a" dmcf-pid="HuTFBPMUt5"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X7y3bQRuYZ"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ZzW0Kxe7YX"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오요안나, 1년간 무단 결근·지각 9번" 근태 보고서 유출 두고 터진 '의혹들' [MD이슈] 02-23 다음 '냉부해' 장근석, 쥐똥고추 과자처럼 먹는다? 맵부심 폭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