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구가 만들고 스롱이 끝냈다!’우리금융캐피탈, PO 1차전 하나카드 제압 작성일 02-23 14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2/23/0000701002_001_20250223114913429.jpg" alt="" /></span> </td></tr><tr><td> 사진=PBA 제공 </td></tr></tbody></table> 우리금융캐피탈이 ‘머신건’ 강민구와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의 활약으로 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br> <br> 2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025’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서 세트스코어 4-2로 따내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br> <br> 준플레이오프 2승으로 웰컴저축은행을 꺾고 플레이오프에 오른 우리금융캐피탈은 기세를 이어 1차전서도 승리를 신고했다. 이날 강민구가 2승, 스롱이 6세트서 ‘당구여제’ 김가영을 제압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우리금융캐피탈은 포스트시즌서 3연승을 질주했다.<br> <br> 경기 초반 두 팀은 나란히 한 세트씩 가져가며 팽팽히 맞섰다. 첫 세트서 다비드 사파타(스페인)-강민구가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김병호를 상대로 접전 끝에 11-10(7이닝)으로 승리했으나, 2세트서 하나카드의 김가영-사카이 아야코(일본)가 스롱-서한솔에 1점도 내주지 않고 9-0(8이닝) 완승을 거두며 맞불을 놨다.<br> <br> 우리금융캐피탈은 3세트서 강민구가 신정주를 15-6(8이닝), 4세트서 잔 차파크(튀르키예)-김민영이 3연속 뱅크샷을 앞세워 2이닝 만에 신정주-김진아를 9-2로 제압하면서 세트스코어 3-1 리드, 승기를 잡았다.<br> <br> 이어 5세트에 나선 엄상필이 초클루에 8-11(9이닝)로 패배했으나, 6세트서 스롱이 김가영을 9-2(4이닝)으로 꺾고 세트스코어 4-2,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br> <br> 플레이오프 2, 3차전은 23일에 모두 진행된다. 오후 1시 2차전에 이어 저녁 7시에 3차전이 열린다.<br> <br>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주목! 보안기업] 한싹 "망연계 솔루션 시장 개척···AI·양자로 제2 도약" 02-23 다음 대구마라톤 탄자니아 게이 선수 우승…대회 신기록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