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베를린 6번째 수상 불발…‘만삭’ 김민희 아쉬운 동행 [종합] 작성일 02-2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Z3ikwM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cbaba6b851f0a72e802462a03125fa42220bbbcd9e75920db08b1fa380a57c" dmcf-pid="z750nErR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75회 베를린영화제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115925032hqbe.jpg" data-org-width="800" dmcf-mid="UzxCbQRu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115925032hq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75회 베를린영화제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207be01ec68dd5f827b3d502451366e169fa2c0af5a085982a937003901b12" dmcf-pid="qELj1qKGIp" dmcf-ptype="general"> <br>홍상수 감독의 제75회 베를린영화제 수상이 불발됐다. <br> <br>22일(현지시각)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단은 독일 베를린 베를리날레 필라스트에서 8개 부문 수상작을 발표하고 시상했다. 홍 감독은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로 경쟁 부문에 초청됐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br> <br>이번 최고작품상(황금곰상)을 수상한 ‘드림스’는 여교사와 사랑에 빠진 17살 요하네가 자신의 경험과 느낌을 기록하고 그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그 글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드라마다. <br> <br>반면 홍 감독의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는 그의 33번째 장편영화에 해당하며, 30대 시인 동화가 그의 연인 준희의 집에 우연히 방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다. 홍상수 감독 전작들에 다수 출연해 온 하성국, 권해효, 조윤희 등이 주연을 맡았다. <br> <br>홍 감독은 지난해 ‘여행자의 필요’로 베를린영화제 2등상에 해당하는 은곰상 심사위원 대상을 받는 등 베를린영화제에서 5년 연속 수상한 단골 수상자다. 앞서 2008년 선보인 ‘밤과 낮’으로 베를린영화제에 첫 초청된 홍 감독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 여우주연상(김민희)을 시작으로 ‘도망친 여자’ 감독상, ‘인트로덕션’ 각본상 ‘소설가의 영화’ 심사위원대상, ‘여행자의 필요’ 심사위원대상 트로피를 품었다. 이번 작품으로 6년 연속 수상을 기대했으나 좌절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f13d82e4810c2a1cdb27956c100d4525d57a3cd5dd98800e55d4263c339453" dmcf-pid="BDoAtB9H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3216="">제72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소설가의 영화'로 은곰상 심사위원장 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사진=연합뉴스)</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115926600keim.jpg" data-org-width="800" dmcf-mid="uKSY6ng2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115926600ke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3216="">제72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소설가의 영화'로 은곰상 심사위원장 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사진=연합뉴스)</yonh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d8d98f085cf04c979641e309db233cd4b65b88560940354606295710962ad3" dmcf-pid="bwgcFb2XO3" dmcf-ptype="general"> <br>특히 이번 영화제 참석에 앞서 9년째 불륜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배우 김민희의 혼외자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김민희는 만삭의 모습으로 홍 감독과 베를린으로 함께 출국했으나, 레드카펫, 기자회견 등 영화제 공식 일정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br> <br>대신 홍 감독은 지난 20일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 직후 기자회견에서 김민희를 “프로덕션 매니저(기획실장)”라고 언급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김민희는 올봄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r> <br>한편 지난 13일 개막한 올해 베를린영화제는 홍 감독뿐 아니라 봉준호 감독의 ‘미키17’ 스페셜 갈라 부문 상영, 민규동 감독 ‘파과’ 스페셜 부문 상영 등 한국 영화 8편이 초청돼 관객을 만났다. 영화제는 23일 수상작을 상영하고 폐막한다. <br> <br>‘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는 올 상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성형에만 1억원…역술인 "관상 볼 수 없는 얼굴"(살림남2)[TV핫샷] 02-23 다음 박서진, 성형수술에 1억 들였는데... "관상 못 보는 얼굴" 깜짝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