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부당대우 당한 과거에 오열…“기계 사고로 30바늘 수술” (‘사당귀’) 작성일 02-2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lSamIi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7caeb520e22bc4592bbcd794adc6a05be2748c60ca270261f1651f00029f65" dmcf-pid="HZSvNsCn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123406173iihm.jpg" data-org-width="800" dmcf-mid="Y0wrejkP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123406173ii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6183ec124d8c1bc2d644d6a929c6d123b14c8c0b8abdfe0a02098bc1b90050" dmcf-pid="XvrmdAEQIJ" dmcf-ptype="general"> <br>스타 셰프 정지선이 부당대우를 당한 과거를 떠올리며 녹화 중 눈물을 흘린다. 전현무는 “정지선 우는 거 처음 봐”라며 안타까움을 전한다. <br> <br>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은 남성 오너 셰프 위주의 문화에서 조금씩 인정받기 시작하는 여성 오너 셰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폭풍 오열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다. <br> <br>정지선은 김희은 셰프가 동갑내기 여성 오너 셰프가 두세 명 있다고 소개하자 정지선은 “그게 너무 부럽다”라고 밝힌 후 “유학도 다녀와도 취업이 안 됐다. 중식은 남자 셰프님이 거의 다였다”라며 “취업 후에 2시간 먼저 출근했고, 주방에서 국자로 맞고, 중식도로 어깨를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모른다”라고 지난날을 고백한다. <br> <br>이어 정지선은 “기계에 손이 들어가서 30바늘을 꿰맸다. 그런데 짤릴까 봐 주방장을 찾아다니며 일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혀 박명수는 “고생을 진짜 많이 했다”며 안타까움을 더한다. <br> <br>이어 정지선은 “티앤미미 처음 오픈할 때 여성 오너 셰프라서 중식 선배들의 차별과 텃세로 인해 오픈했다는 말을 일부러 안 했다”라고 밝히며 눈물을 흘린다. 당시 기억을 떠올린 정지선은 “그 당시 네가 얼마나 잘되나 보자 라고 말하는 선배들도 있었다”라며 오열한다. <br> <br>이에 전현무는 “난 정지선 우는 거 지금 처음 본다”고 놀라며 “그분들이 지금 많이 부끄러워하고 있을 듯”라고 위로하자 박명수는 “고생 많이 했네. 난 이제 배 아파하지 않을게”라고 다짐해 웃음을 선사한다. <br> <br>이어 정지선 셰프는 “그 당시에 나에게 동료가 있고, 선배가 있고, 나를 지도해주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도움을 받았을 것 같다. 너무 외로웠다”라고 밝혀 뭉클하게 한다. 정지선이 밝힌 여성 오너 셰프의 험난한 지난날의 고백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br> <br>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혁 "예고생인 둘째 子 준수, 연영과 가고 싶어해...아빠보다 잘 됐으면" (라디오쇼) 02-23 다음 '언더커버 하이스쿨' 진기주, 서강준과 티키타카 '사제 케미' 발산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