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근, 프리선언 후 생활고 고백 "KBS 나간 뒤 반년간 수입 0원..장윤정 200만원 도움 받기도" 작성일 02-23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ywjMdzK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f2d5efe8707992b47c8a796b6319a6dc43795aa11609ec7401391669073268" dmcf-pid="xJjM4UzTq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131430872fnza.jpg" data-org-width="700" dmcf-mid="6ArLRKVZ9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131430872fn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09b725745f4fe7d646504c5e272b737f506cb65eb692e40d639f5ec9d40798" dmcf-pid="yXpWhAEQK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프리랜서로 전향한 김선근 전 아나운서가 출연해 장윤정에게 고마움을 표시한다.</p> <p contents-hash="69af459d3f2fcd03bcb2e4c09c25c49ef502a086b90766817d28422d3465aae8" dmcf-pid="WZUYlcDxKX" dmcf-ptype="general">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최고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142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8ce553259d1387ace691d6fe0254b6eeb1ae7898bc71542d1173149da1c95a4d" dmcf-pid="Y5uGSkwMqH" dmcf-ptype="general">오늘(23일) 방송되는 '사당귀'에 엄지인 보스가 김진웅, 홍주연 아나운서의 정신교육을 위해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김선근 전 아나운서를 찾는다. 전현무는 김선근 전 아나운서의 프리선언에 대해 "그 당시에 좀 느닷없었다"라고 일갈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선근 전아나와 만난 김진웅은 "전 영혼을 KBS에 심었습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는 "영혼을 심고 몸은 나가는 거야"라며 성공한 프리 선배의 여유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119276b5f78c4a653b127d5e9ae60d773ce11c64d60d70b76888ac363e9e55d6" dmcf-pid="G17HvErR9G"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선근 전 아나운서는 프리랜서의 고생을 밝혀 모두를 뭉클하게 만든다. 김선근은 "전 돈 때문에 나갔다. 집 청약이 갑자기 당첨되며 돈이 필요했다"고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김선근은 "나가고 반년 동안 수입이 0원이었다. 그때 장윤정 씨가 '선근아 너 나가면 이게 필요할 수 있을 거야'라며 봉투에 200만원을 줬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김선근은 책 포장 알바, 쇼핑몰 상하차 알바, 세탁수거 알바를 했다. 김선근은 "새벽에 경비아저씨들에게 욕도 많이 먹어 차 안에서 많이 울었다"고 처음으로 심경 고백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선근은 "나갈 때 나는 애매했다. 포지션이 없어서 힘들었다"며 김진웅과 홍주연에게 프리 생각을 하지 말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2d9391e9c3e0f662b108c5cfce21faa95293524a485ecf6ff40d5b7d5914ae4" dmcf-pid="HtzXTDme9Y"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전현무에게 "현무야 너만 행복하면 되는 거니?"라고 호통을 쳐 전현무의 반응에 궁금증이 모인다. 김선근의 솔직한 속내 고백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208623b8f3b52e128902dccdb1f694cd8423089e313dc41125235cce03dd1c3" dmcf-pid="XFqZywsd9W"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Zq4U1lTNqy"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근 전 아나 "프리 후 반년동안 수입 0원...장윤정 봉투에 2백만원 줘" 뭉클 ('사당귀') 02-23 다음 박지영·박혜진 자매, 22일 부친상…해외 일정 중 귀국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