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김선근 아나 "청약 당첨돼 프리 선언…반년 수입 0원" 작성일 02-2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hgEJLKb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29ff2458ea933945ed8d1469015d0d109434e0227f7d2fa5bf91e84a741818" dmcf-pid="qMlaDio9K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JTBC/20250223142006861yqne.jpg" data-org-width="560" dmcf-mid="7083qZtsq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JTBC/20250223142006861yq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6b9196c2d3f57951de82c79655aa655033175807f1d75cce5985cbdf628235" dmcf-pid="BRSNwng2qR" dmcf-ptype="general"> <br> 프리랜서로 전향한 김선근 전 아나운서가 프리랜서로 힘겨웠던 고충을 토로하면서 장윤정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br> <br> 2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엄지인 보스가 김진웅, 홍주연 아나운서의 정신교육을 위해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김선근 전 아나운서를 찾는다. <br> <br> 전현무는 김선근 전 아나운서의 프리선언에 대해 “그 당시에 좀 느닷없었다”고 일갈하고, 김선근 전아나와 만난 김진웅은 “전 영혼을 KBS에 심었습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는 “영혼을 심고 몸은 나가는 거야”라며 성공한 프리 선배의 여유를 드러낸다. <br> <br> 그러나 김선근 전 아나운서는 프리랜서의 고생을 밝혀 모두를 뭉클하게 만든다. 김선근은 “전 돈 때문에 나갔다. 집 청약이 갑자기 당첨되며 돈이 필요했다”고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유를 전했다. <br> <br> 이어 "근데 나가고 반년 동안 수입이 0원이었다. 그때 장윤정 씨가 '선근아 너 나가면 이게 필요할 수 있을 거야'라며 봉투에 200만 원을 줬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선근은 책 포장, 쇼핑몰 상하차, 세탁수거 알바까지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다고. <br> <br> 김선근은 “새벽에 경비아저씨들에게 욕도 많이 먹어 차 안에서 많이 울었다. 나갈 때 나는 애매했다. 포지션이 없어서 힘들었다"고 털어놓으면서 김진웅과 홍주연에게 "프리 생각을 하지 말라"고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 <br> <br> 이에 박명수는 전현무에게 “현무야 너만 행복하면 되는 거니?”라고 호통을 친 바, 전현무의 반응이 궁금증을 더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혜, 박형식 누나 됐다더니..수녀복 입고 온화한 '누이 미소'(보물섬) 02-23 다음 박지영·박혜진 자매, 어제(22일) 부친상…급히 귀국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