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SK슈가글라이더즈에 2연패… 2위 유지 작성일 02-23 1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2/23/0000107337_001_20250223143508406.jpg" alt="" /><em class="img_desc">▲ 삼척시청 신은주가 최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제5매치 데이 경기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를 상대로 오버슛을 하고 있다.</em></span>삼척시청이 SK슈가글라이더즈의 연승 독주를 막지 못했다.<br><br>삼척시청은 최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제5매치 데이 경기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에 24-31로 패했다. 이번 경기결과로 삼척시청은 2연패에 빠지며 7승 1무 3패(승점 15점)로 2위에 머물렀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12승(승점 24점)으로 1위 독주를 이어갔다.<br><br>경기 초반 삼척시청은 SK슈가글라이더즈에 팽팽하게 맞섰으나 상대팀 박조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기세에 밀렸다. 하지만 SK슈가글라이더즈의 실책이 나오면서 김민서와 신은주 그리고 전지연의 속공을 기반으로 10-11까지 따라붙었다. 박새영 골키퍼의 슈퍼 세이브로 동점 기회를 잡았지만, 박조은 골키퍼가 세이브로 리드를 지켰다. 삼척시청의 실책이 나오면서 SK슈가글라이더즈가 14-11로 앞서며 전반을 마쳤다.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2/23/0000107337_002_20250223143508464.jpg" alt="" /><em class="img_desc">▲ 삼척시청 김민서가 최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제5매치 데이 경기에서 허유진에게 패스 중이다.</em></span> 후반에는 삼척시청 박소연이 첫 골을 넣었지만, 삼척시청의 실책과 박조은 골키퍼의 선방 그리고 SK슈가글라이더즈의 스틸까지 이어지면서 4골은 연속으로 내주면서 12-18로 격차가 벌어졌다.<br><br>삼척시청이 7명을 공격에 투입했지만, 실책이 나오면서 엠프티 골로 실점하는 바람에 14-22까지 뒤처졌다. 이후에도 삼척시청이 실책을 줄이지 못하면서 SK슈가글라이더즈가 27-17, 10골 차까지 달아났다. 점수 차가 벌어지자 양 팀이 벤치 멤버들을 기용했지만, 흐름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결국 SK슈가글라이더즈가 31-24로 마무리했다.김호석 <br><br>#삼척시청 #슈가글라이더즈 #실책 #연패 #골키퍼<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이해인 "발등 통증에도 끝까지 최선 다한 내게 칭찬" 02-23 다음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100일 대장정 마무리…최종 우승 주현욱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