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보다 에펠탑이 높았나? 리디아 고의 특별한 타투 작성일 02-23 1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2/23/2025022390054_0_20250223143514822.jpg" alt="" /><em class="img_desc">/LPGA</em></span>한국계 뉴질랜드인 골퍼 리디아 고가 특별한 타투를 공개했다.<br><br>자신이 올림픽을 딴 리우와 도쿄, 파리 올림픽의 상징물이 고스란히 담겼다.<br><br>LPGA는 22일 "리디아 고가 올림픽에서 거둔 업적을 피부에 새겼다"면서, 새 타투를 공개했다.<br><br>리디아 고는 과거 마음에 드는 타투를 해준 한국 타투이스트에게 연락한 뒤, 올림픽 메달을 기념하는 타투 3개를 새겼다.<br><br>오른쪽 팔엔 순서대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과 일본 도쿄의 후지산,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이 그려졌다.<br><br>그런데 크기가 다르다.<br><br>2020 도쿄 올림픽의 상징인 후지산보다, 2024 파리 올림픽의 에펠탑이 더 높다.<br><br>후지산의 해발고도는 3778m에 이른다.<br><br>에펠탑은 그 10분의 1인 324m에 불과하다.<br><br>이유는 "메달색에 따른 차등" 이다.<br><br>리디아 고는 "실제론 후지산이 가장 높지만, 어떤 색깔의 메달을 받았느냐에 따라 다르다"면서 "(금메달을 딴 파리의) 에펠탑을 가장 크게 그렸고, (은메달을 딴 리우의) 예수상을 두 번째로 크게 했다"고 전했다.<br><br>리디아 고는 도쿄에선 동메달을 땄다.<br><br>역대 최초 올림픽 메달 슬램을 달성한 리디아 고는 LPGA에서도 최연소로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다. 관련자료 이전 제니와 도치, 가장 뜨거운 두 여성 만났다 02-23 다음 우귀남 청주시피클볼협회장 취임…"피클볼 저변 확대 노력"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