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 논란 사과' 김신영, 하차 위기에 조카도 속상 "플레이브 이름 외워" (정희) [종합] 작성일 02-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8iPzbYTA">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Wt6nQqKGl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94f041e9a26d4be8baad6254b7021c1a48a0c5afe20368de852b80eeef253d" dmcf-pid="YFPLxB9H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김신영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진행된 예능프로그램 '뮤직 셔플쇼 더 히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tarnews/20250223150141978lgtg.jpg" data-org-width="1024" dmcf-mid="xdKx23Ul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tarnews/20250223150141978lg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김신영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진행된 예능프로그램 '뮤직 셔플쇼 더 히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9268246eddd34bffd6ccd061700db6ebaf60e77a65ba2a2388e57d02639f7f" dmcf-pid="G3QoMb2XWa"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김신영이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 비하 논란 후 제대로 반성한 모습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5635be2697fc45beea48964efcc2eadbfda663f2ca5407f9f69902f1a5b92a97" dmcf-pid="H0xgRKVZCg"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 DJ 김신영은 행주와 음원 차트 순위에 든 노래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537f30e736c7fbea0a0b3c1a37e78ca62b06a34fee777d580f2fc9c8d388611" dmcf-pid="XpMae9f5Wo" dmcf-ptype="general">이날 차트 3위에 오른 곡은 플레이브의 '대시'(Dash)였다. 행주는 플레이브에 대해 "멤버들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부터 안무 창작까지 모든 음악, 퍼포먼스를 직접 만든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526d260ee8df1ef306ae5a256fa9da6f064fecb34775ac452227a246494c0c1" dmcf-pid="ZURNd241yL"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자체 제작돌이다. 멤버도 다섯 명이다. 세 명이 작곡을 담당하고 있고, 두 명이 안무 창작을 한다. 자기가 하고 싶은 노래를 자기가 만든다"며 "내가 요즘에 이분들 이름을 외우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cddaee3fdbeb3d0a334361e3afca6dd977e57368b4c220e72759586c1b0a945" dmcf-pid="5uejJV8tln" dmcf-ptype="general">또한 김신영은 "초등학교 조카가 많은 걸 알려준다. 때로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내 조카여도 배울 게 있으면 선생님이다. 별명이 '플선'(플레이브 선생님)"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26c213125dc38f0e8c7bbf5613e5ce56a77d24ac1620d5e17c8367dd6cd9894" dmcf-pid="17dAif6FTi" dmcf-ptype="general">이어 "조카가 속상했었나 보다. 전화가 와서 자기한테 배우라고 하더라. 배우겠다고 했더니 '이모, 내가 일타강사처럼 알려줄게' 하더라 </p> <p contents-hash="36d979d3daa2baaa6118327ecfbaf0a0b4e15afdb3d03e3673685b898194443f" dmcf-pid="tmtB3TYclJ" dmcf-ptype="general">앞서 김신영은 지난 16일 방송된 '정희'에서 플레이브의 신곡 '대시'를 들은 후 "우리 방송은 못 나온다, 현타 제대로 올 것 같다", "안 보이는데 어딜 보냐", "그래도 이런 문화는 받아들여야 하는데 아직까지 나는..."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a56c5725d62b1cd28c576de07db3936b7740207eb940900509f841ad4bc100" dmcf-pid="FsFb0yGkyd"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발언에 플레이브 팬들의 항의가 이어졌다. '정오의 희망곡'의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에는 플레이브의 곡을 신청하는 게시물이 쏟아졌다. 아울러 '정오의 희망곡' 공식 SNS 계정에는 김신영의 하차를 요구하는가 하면 사과를 요구하는 글도 빗발쳤다.</p> <p contents-hash="42be90327d4259975d3e67f3de21f73e2429605e8d0af6abe5d0a9b07f9a413e" dmcf-pid="3O3KpWHEhe" dmcf-ptype="general">이에 김신영은 17일 '정희'를 통해 "2월 16일 일요일 코너에서 내가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에 대해 했던 말이 공정하고 객관적이지 못했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e8570dcc0185edbcf9f9c20605de67e7710dedb798752a42b51e35c52442d17" dmcf-pid="0I09UYXDCR" dmcf-ptype="general">이어 "모든 의견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상처받으신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번 일을 통해 다시 한번 말 한마디 한마디의 무게, DJ로서의 책임감 많이 느꼈다. 앞으로도 좀 더 조심하겠다는 말씀드린다. 누구보다 자신의 길을 달려온 플레이브를 나도 함께 배워가면서 응원하겠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b1cbf945fc515982c1138ba47d1ab4ab27706362e11a308443e26a066804ad6f" dmcf-pid="pCp2uGZwSM"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라 데팡스 아레나 콘서트 성료…'K팝 아티스트 최초' 입성 02-23 다음 유례없는 60대 女킬러…이혜영 '파과', 전세계 뒤흔들었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