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플레이브 비하 논란→사과 후 반성…"조카도 알려주겠다 나서" (정희)[종합] 작성일 02-23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FmOaA8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4e3473d348d0bff9488c87a798448b866103e8da475e2b7f123b695091acbb" dmcf-pid="52FmOaA8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신영. 플레이브 / 마이데일리, 블래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ydaily/20250223153505847ajtl.jpg" data-org-width="640" dmcf-mid="Xqx3pWHE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ydaily/20250223153505847aj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신영. 플레이브 / 마이데일리, 블래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6aad9b4892e18647d66a59664319774455927841a6d5b29131cb375d14d05e" dmcf-pid="1V3sINc6E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버츄얼 그룹 플레이브 비하 논란 이후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965f778db0ca37565476d0cde1e572e316e0d9dd86179780a90811f874bdc50" dmcf-pid="tf0OCjkPwU"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 플레이브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3bfbfe2f85a58dab7228940f12252c9651961182b27ebedcca5b38addb2e992" dmcf-pid="F4pIhAEQEp"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래퍼 행주와 함께 음원 차트 순위를 살펴보던 중 3위에 오른 플레이브의 '대시(Dash)'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826f9b6883e0c93627bbbed9511e1169321811966c6397314e14ad134fb835d" dmcf-pid="38UClcDxE0" dmcf-ptype="general">행주는 플레이브에 대해 "멤버들이 작사, 작곡, 안무를 짜고 밸런스가 굉장히 좋다"고 설명했고 김신영 역시 "자체 제작돌이다. 멤버도 다섯 명이다. 세 명이 작곡을 담당하고 있고, 두 명이 안무 창작을 한다. 자기가 하고 싶은 노래를 자기가 만든다"며 "내가 요즘에 이분들 이름을 외우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01581c48e0b2e7a265053eda443631cc32791dabf952d3552675347cbbb33a7" dmcf-pid="06uhSkwMD3" dmcf-ptype="general">이어 "초등학교 조카가 많은 걸 알려주고 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내 조카여도 배울 게 있으면 배워야 한다. '플선' 플래이브 선생님이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545bda19be9d3b58d4b0b059f7249489cc4fc23d88cea6d39faebc2432f1998" dmcf-pid="pP7lvErREF"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조카가 속상했나 보더라. 자기한테 배우라고 하더라. 내가 배우겠다고 하니까 일타강사처럼 해주겠다고 했다”고 전했고, 이후 플래이브의 '대시'를 선곡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aef106d24c17ce1a53ad2d7ab8bb27dff5df10e568a99c74f9a0178fec20ec7" dmcf-pid="UQzSTDmewt" dmcf-ptype="general">앞서 김신영은 지난 16일 라디오 방송에서 플레이브의 활동 방식을 두고 "현타가 온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우리 방송 못 나온다. 나 현타 제대로 올 것 같다", "안 보이는데 어딜 보나. 우리가 이런 문화를 받아들여야 하는데, 아직까지는…"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9cd21fa58b0abb3619443621a35b90d5e8d4fa74a49176f0a5b10f1f1e117c0" dmcf-pid="uIa9V0uSO1" dmcf-ptype="general">플레이브가 사이버 공간에서 캐릭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버추얼 아이돌이라는 점에서 김신영이 낯섦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이를 비하성 발언으로 받아들였고, 급기야 김신영의 라디오 하차를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나왔다.</p> <p contents-hash="d5152e3d04153a2b886a4703f2d7857fd0e810173c1282cd5be338a531902592" dmcf-pid="7CN2fp7vE5" dmcf-ptype="general">이에 김신영은 지난 17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플레이브에 대해 했던 말들이 공정하고 객관적이지 못했다"며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다. 이어 "시대 흐름을 읽지 못했다", "모든 의견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상처받은 아티스트와 팬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공개적으로 사과했다.</p> <p contents-hash="d33792c0e7c749d9c19de122b4b5ac2eb48867940c57634f8d242c862596c4ea" dmcf-pid="zhjV4UzTwZ" dmcf-ptype="general">이후 반성의 의미로 플레이브를 직접 언급하고, 조카에게 배우겠다는 모습을 보이며 태도의 변화를 보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이후 18년만…SM, 내일(24일)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데뷔 02-23 다음 前야구선수 박용택, 폭로 당했다…"진짜 못해" 후배들도 혹평 ('겨울방학')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