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격 준비 마친 넥슨 ‘카잔’…흥행 ‘청신호’ 작성일 02-23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던파' 세계관 확장 선봉장 '카잔', 3월 28일 출시<br>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서 '압도적 긍정적' 평가<br>윤명진 대표 "전투 경험 몰입도 높이는데 집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PtqZtsI7"> <p contents-hash="054fef63125075f663233f9673f1e1cbc2492d42e9357d12ae49aebee54967f0" dmcf-pid="HsQFB5FOI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가은 기자] ‘던전앤파이터’ 세계관 확장의 선봉장 역할을 맡은 넥슨의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출시 전부터 전 세계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흥행에도 ‘청신호’가 켜진 모습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b396c55e35476c834403f4ca0f32032304a166bd6c418d76fb654f6b5b9d0f" dmcf-pid="XPZEhAEQ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 ‘퍼스트 버서커: 카잔’(사진=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Edaily/20250223154305384wzfl.jpg" data-org-width="486" dmcf-mid="YIUCGsCn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Edaily/20250223154305384wz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 ‘퍼스트 버서커: 카잔’(사진=넥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69e318fc27fdfc6b5fc38daa48b9c446e0118209582a6ff352f88b691d1144" dmcf-pid="ZQ5DlcDxwp" dmcf-ptype="general"> 23일 글로벌 PC게임 플랫폼 ‘스팀(Steam)’에 따르면 카잔은 지난 17일 체험판 공개 이후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글로벌 인기 신제품, 인기 체험판 등 여러 차트에서 1위에 등극했다. </div> <p contents-hash="0184cc4ff53b8e81a7f9ca3eb78215a42213344b9ae91f7e02df259089b13d84" dmcf-pid="5x1wSkwMs0" dmcf-ptype="general">다음달 28일 출시 예정인 카잔은 올해 넥슨의 한 해를 책임질 핵심 작품이다. 특히 지식재산권(IP) 강화 전략을 펼치고 있는 넥슨 입장에서는 던파 세계관인 ‘던파 유니버스’ 확장의 첫 시작인 만큼 내부적으로도 공을 들이고 있다. 카잔은 이미 지난해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각인 시켜왔다. 지난해 여름 독일에서 열린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 게임쇼’, 미국 ‘더 게임 어워드’를 통해 시연과 신규 트레일러 등을 공개해왔다.</p> <p contents-hash="35797c3990e81d1be0b9b64574b99f965a06e6b74fd02b9fb898a9a0ff27bd4d" dmcf-pid="1MtrvErRm3"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카잔을 접한 글로벌 이용자들은 독특한 애니메이션풍 그래픽과 액션성 등을 강점으로 꼽았다. 또 하드코어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라는 장르에 걸맞게 설정된 적절한 난이도 또한 높이 평가받았다.</p> <p contents-hash="be516e0c6eeb28b50467670d4eebf6b91309f12a6d2b031a9a0a4c0b3847893a" dmcf-pid="tRFmTDmeIF" dmcf-ptype="general">실제로 현재까지 스팀에 기록된 리뷰 약 3000개 중 90% 이용자가 카잔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외에도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는 평점 4.46점, 엑스박스(Xbox)에서는 평점 4.4점을 기록하는 등 출시를 약 한 달 앞둔 시점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9521452a566fbd521fce9569816afc3ae934535a085f6d6076c8c76f7fe523e" dmcf-pid="Fe3sywsdwt" dmcf-ptype="general">이번 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은 새롭게 추가된 ‘난도 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카잔 체험판에서는 ‘일반’과 ‘쉬움’ 등 2개 난이도로 구성돼 있다. 이는 첫 보스전을 완료할 경우 활성화 된다. 이용자들은 리뷰를 통해 “쉬움 모드가 더해진 덕분에 선택지가 넓어져 만족스럽다”, ‘특유의 박진감은 여전했지만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난도라 재미를 더 크게 느낄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57185abc0aa54e7f86793a15e7c99692b838d51f57abdbfec4cbb4880abb43f" dmcf-pid="3d0OWrOJE1" dmcf-ptype="general">다양한 무기와 스킬 조합으로 전투 방식이 화려해진 점도 호평을 받았다. 체험판임에도 불구하고 △도부쌍수 △대검 △창 등 무기 3종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원하는 전투 스타일을 폭넓게 시도해볼 수 있었던 점이 주효했다.</p> <p contents-hash="35f9d81d4688fe7177c956c51604f7f5e7eb2e9c498d6e2c5925fc78a04da1d5" dmcf-pid="0JpIYmIir5" dmcf-ptype="general">윤명진 카잔 총괄 PD이자 네오플 대표는 ”카잔은 액션 RPG의 본질에 충실해 강렬하고 몰입도 높은 전투 경험을 선보이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이용자분들이 체험판에 보내주신 긍정적 평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85dbefa2110dcea78fb22d07fa3d2507932fc73499e94aee057ad32536f682" dmcf-pid="piUCGsCnrZ" dmcf-ptype="general">김가은 (7rsilv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3대 강국' 목표 세운 韓, 대규모 투자 시동…조준희 "산업용 LLM에 주목해야" 02-23 다음 두 개의 성조기 사이에 나홀로 태극기…AG 금메달리스트 김채연, 4대륙에서도 압도적인 우승[스경X현장]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