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만삭’ 김민희와 동행했지만 베를린 수상 불발 작성일 02-23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eG0yGk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a11eaa79e89c9fd7ec80129a07c575b93886a52b231f5084f7cf72e1726bd8" dmcf-pid="7ddHpWHE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상수 감독(왼쪽)과 배우 김민희 커플. 사진 |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SEOUL/20250223154506373gyxj.jpg" data-org-width="691" dmcf-mid="YkO2Mb2X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SEOUL/20250223154506373gy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상수 감독(왼쪽)과 배우 김민희 커플. 사진 |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c92cc081c0efcaa1dca65e3bcde052c5646b65ac4432536eaca2d8580a3735" dmcf-pid="zJJXUYXDT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홍상수 감독이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서 빈손으로 돌아오게 됐다.</p> <p contents-hash="2b29fe8cb4288adee5495a9e15a6e38a6bb05d23de8de54c7cecec5e45121685" dmcf-pid="qiiZuGZwSX" dmcf-ptype="general">22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 베를린에서 열린 제 75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수상이 불발됐다. 영화의 대상격인 황금곰상은 다그 요한 하우거루드의 ‘드림스’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272ed23fc87c2f48edbfaca9f89980870ee5c23e5c06e230d3cfcb3b8eb7f841" dmcf-pid="Bnn57H5rSH"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제에서는 홍 감독 아이를 임신한 만삭의 김민희까지 함께 베를린으로 가며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영화 작업과 관련한 질문에 “나와 동료들이 있다, 어시스턴트, 프로덕션 매니저 김민희, 붐 마이크 기사까지 네 명이 작업한다”고 이름도 언급했었다.</p> <p contents-hash="3df5b0d73875f8656245ab1f445d00f64a64f7882cac51af3df93da394332314" dmcf-pid="bLL1zX1mTG" dmcf-ptype="general">홍 감독과 김민희는 20일(현지시각) 열린 홍상수 감독의 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What Does that Nature Say to You)의 프리미어와 프레스 컨퍼런스에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로 갔었다.</p> <p contents-hash="6ec5faf7e8e973eda68d840a3d449b6e36948d634ad7d95a6cbc0d24022a35ea" dmcf-pid="KootqZtsWY" dmcf-ptype="general">이후 홍 감독 신작 영화가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민희는 노산에 만삭의 몸이라 동행이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지만, 예상을 깨고 홍상수 감독과 함께 베를린으로 함께 참석해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efc4d017f6473ef468d9f7f822af7d74aced186ae194795a7d148f5fc6de7cff" dmcf-pid="9ggFB5FOSW" dmcf-ptype="general">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는 홍 감독의 전작들에 다수 출연해온 하성국, 권해효, 조윤희 등이 함께 참여한 작품으로 삼십 대 시인 동화가 그의 연인 준희에 집에 우연히 방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5b502a72ce01e8833f50111c1552feb6bc97bf7fe085f708c33433019101ff38" dmcf-pid="2aa3b13Ily" dmcf-ptype="general">홍 감독은 베를린국제영화제의 단골 손님으로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 ‘물안에서’, ‘여행자의 필요’에 이어 올해 6년 연속 초청 받았다.</p> <p contents-hash="178b48c8fe3f8ee0c3314da4cab788ecc426bb6ea8fe1001d8b0fd350c77347e" dmcf-pid="VAAU23UlTT" dmcf-ptype="general">홍 감독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제67회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도망친 여자’로 제70회 은곰상 감독상을, ‘인트로덕션’으로 제71회 은곰상 각본상을, ‘소설가의 영화’로 제72회 은곰상 심사위원대상을, ‘여행자의 필요’로 제74회 은곰상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a30f024b5742b480c8b943ba7afb4a2b8c2910ffb2852b2c5ea5ad78dbc641d" dmcf-pid="fccuV0uSvv" dmcf-ptype="general">한편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는 한국에서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원, 데뷔 첫 시상식 MC 도전 어땠나 02-23 다음 'AI 3대 강국' 목표 세운 韓, 대규모 투자 시동…조준희 "산업용 LLM에 주목해야"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