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플레이브 '현타온다' 했다가 하차 위기…재차 반성 "조카도 속상" 작성일 02-23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yCTDme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791659dfc4105e0e40a6b4341cdd30cf6cb37f0663e7630a00d66fee3c3ed" dmcf-pid="4jWhywsd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신영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today/20250223155117354hywe.jpg" data-org-width="650" dmcf-mid="VIgdo6xp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today/20250223155117354hy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신영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a14536f94cefa484ff091f3b362b9cc5aaa295ac4532fb5fe493cac8b60169" dmcf-pid="8AYlWrOJC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버츄얼 그룹 플레이브를 알아가고 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2979028c975c40d75cdcf0865e3c1a899a578cd6aca1f3c45fa098c2fe1e8eb" dmcf-pid="6cGSYmIihp"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 음원 차트 3위에 오른 플레이브의 '대시'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784b68e05908dc31f6a3e80593b7e3f0748d5e52b6dcf7a9dfbea53ab24500d" dmcf-pid="PkHvGsCnl0" dmcf-ptype="general">이날 행주는 플레이브에 대해 "멤버들이 작사, 작곡, 안무를 짜고 밸런스가 굉장히 좋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f0f7eb2e43d10fb69194cb77a6d84f08ab9a0e011a6fdf4b5fc91988f15f7ae" dmcf-pid="QPEakdnbS3" dmcf-ptype="general">김신영도 공감하며 "자체 제작돌이다. 멤버도 다섯 명이다. 세 명이 작곡을 담당하고 있고, 두 명이 안무 창작을 한다. 자기가 하고 싶은 노래를 자기가 만든다"며 "내가 요즘에 이분들 이름을 외우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38df3a66bb7145ee090808d8b26d68f4837480b158b7bea7e0c89ab92257b4e" dmcf-pid="xQDNEJLKyF" dmcf-ptype="general">이어 "조카가 속상했나 보더라. 자기한테 배우라고 하더라. 내가 배우겠다고 하니까 일타강사처럼 해주겠다고 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dd23fc37b9a8a9d8c3ed04afcec99d907305dda38a30fb1668ec9b40ad72aa4e" dmcf-pid="yTq0zX1mvt"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김신영은 플레이브에 대해 "현타가 온다"며 "우리 방송 못 나온다. 안 보이는데 어딜 보나. 우리가 이런 문화를 받아들여야 하는데, 아직까지는"이라고 말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40d716c5aa78011dccae4a486d028598a78a349dac0f0addec025c2ab2016194" dmcf-pid="WyBpqZtsS1" dmcf-ptype="general">하지만 일부 팬들은 플레이브를 비하했다며 원성을 높였고, 급기야 김신영의 라디오 하차를 요구했다. 논란이 일자 김신영은 "시대 흐름을 읽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YWbUB5FOy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원♥’ 배다해, 시부모와 럭셔리 해외여행 “더 편해진 느낌”(다해는다해) 02-23 다음 한동근, 결혼 3년만 아빠 됐다 “설레고 믿기지 않아”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