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개발공사, 김소라 8골 활약 앞세워 핸드볼 H리그 2위 도약 작성일 02-23 1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3/AKR20250223034700007_01_i_P4_20250223162511662.jpg" alt="" /><em class="img_desc">23일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경남개발공사 이연송.<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경남개발공사가 혼자 8골을 터뜨린 김소라와 방어율 44.4%를 기록한 골키퍼 오사라의 활약 덕에 핸드볼 H리그 2위로 올라섰다. <br><br> 경남개발공사는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26-19로 승리했다. <br><br> 승점 16을 쌓은 경남개발공사는 삼척시청(승점 15)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br><br> 상위 4개 팀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여자부에서 SK 슈가글라이더즈(승점 24)가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경남개발공사와 삼척시청에 이어 서울시청과 부산시설공단이 승점 14로 공동 4위를 달리고 있다. <br><br> 경남개발공사의 김소라는 8골을 터뜨렸고, 김연우는 4골에 도움 7개를 배달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br><br> 골키퍼 오사라는 상대 슈팅 12개를 막아내며 방어율 44.4%로 선방했다. <br><br>[23일 전적]<br><br> ▲ 여자부<br><br> 경남개발공사(8승 4패) 26(12-11 14-8)19 부산시설공단(7승 5패)<br><br> ▲ 남자부<br><br> 하남시청(11승 3무 5패) 28(17-9 11-13)22 상무(4승 3무 12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G부터 사대륙까지 금빛 연기’ 피겨 김채연의 밝은 미소 “정말 행복하고요, 영광입니다” 02-23 다음 하얼빈 AG 금메달→4대륙 선수권서 개인 최고점 경신으로 다시 金…‘상승세’ 김채연 “세계선수권 자신 생겼어요”[스경X현장]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