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채연, 하얼빈 이어 사대륙 선수권도 금메달 작성일 02-23 137 목록 우리나라 여자 피겨 간판 김채연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이어 4대륙 피겨 선수권 역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김채연은 서울 목동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8.36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 합계 222.38점으로 우승했습니다.<br><br>앞서 2009년의 김연아, 2023년 이해인이 한국 여자 피겨 선수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김채연이 세 번째입니다.<br><br>백길현 기자<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디 어워즈' 2관왕 "2025년도 열심히 달리겠다" 02-23 다음 '복귀 후 첫 국제대회' 이해인, 사대륙선수권 '8위'…"실수 아쉽지만 감사한 마음" [목동 현장]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