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경남개발공사, 부산시설공단 꺾고 2연승 작성일 02-23 1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6-19 승리…2위로 올라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2/23/NISI20250223_0001776418_web_20250223162910_2025022316301765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경남개발공사의 오사라.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 핸드볼 경남개발공사가 부산시설공단을 꺾고 2연승을 거두며 2위로 올라섰다.<br><br>경남개발공사는 23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시설공단과의 신한 SOL페이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제5매치 데이 경기에서 26-19 승리를 거뒀다.<br><br>2연승을 거둔 경남개발공사는 8승4패(승점 16점)를 기록하며 2위로 올라섰다.<br><br>5연승에 제동이 걸린 부산시설공단은 7승5패(승점 14점)로 5위로 내려앉았다.<br><br>경남개발공사는 김소라가 8골, 최지혜가 5골, 김연우가 4골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고, 골키퍼 오사라가 12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br><br>오사라는 방어율 44.44%까지 기록해 이날 경기 MVP로 선정됐다.<br><br>부산시설공단은 이혜원이 5골, 김다영과 황수미, 권한나가 각각 4골씩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지만 승리까지 닿지 못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4대륙피겨선수권] “영광이다” 김채연, 개인 최고점으로 여자 싱글 金! 차준환도 남자 싱글 銀 02-23 다음 ‘피겨 간판’ 김채연, 4대륙선수권서 女 싱글 우승 연기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