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중졸' 구두공의 성공신화 작성일 02-23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성공다큐 최고다 시즌2 (24일 오후 6시 3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muNxe7yM"> <p contents-hash="4aca94bb8b1111b2f30832fef6c8b577bd84a8f0ba7cd028a2638608a1a12d6e" dmcf-pid="FllKDio9Sx" dmcf-ptype="general">컴포트화 기업 바이네르의 김원길 대표를 만나본다. 오래전 열여섯 살 소년이었던 김 대표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학업을 포기하고 구둣방에 뛰어들었다. 29세 나이에 사업을 시작한 그는 '발이 편한 구두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49년간 구두 연구·개발에 정성을 기울였고, 현재 바이네르를 전국 제화 매장 50여 개, 연 매출 500억원의 한국 컴포트화 1위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000년대 초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고 투자자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면서 극심한 자금난을 겪기도 했다. 극단적 결심을 할 만큼 좌절에 빠졌지만 오히려 이를 전화위복으로 삼았다. 까다로운 수작업을 고집하는 김 대표는 많은 제화업체가 문을 닫는 시기에도 성장을 멈추지 않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근 감독, 꿈나무들 위한 원데이 클래스 오픈(‘김성근의 겨울방학’) 02-23 다음 아이브, 활동 끝났는데도... ‘애티튜드’로 1위 “감사해”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