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한국 2위와 여자 2위 작성일 02-23 132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예선 ○ 박정환 9단 ● 김은지 9단 초점1(1~20)</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2/23/0005448342_001_20250223171021779.jpg" alt="" /></span><br><br>2018년 10월, 스물다섯 살 박정환은 또 한국 1위에 올랐다. 얼마나 길게 했냐면 59개월 연속, 4년 하고도 11개월 동안 한국에서 첫째였다. 한 달이 모자라 5년을 채우지 못했다. 세상 꼭대기에 있는 고수끼리 수싸움을 하면 1수 차이로 승패가 갈린다는데 순위 싸움마저 1점 차이였다. 9997점 위에 9998점. 박정환은 2위로 내려가고 2년 가까이 2위를 지켰던 열여덟 살 신진서가 드디어 1위로 올라섰다.<br><br>1위와 2위 이름이 한 달이 멀다 하고 바뀌었다. 2019년 12월엔 박정환이 1위였다. 2020년 1월 신진서가 1위로 돌아갔다. 이 뒤부터 신진서 1위는 오늘날까지 바뀌지 않았다. 5년 넘는 세월 동안 박정환 2위 역시 못이 박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2/23/0005448342_002_20250223171021808.jpg" alt="" /></span><br><br>박정환이 1위에 있는 동안 GS칼텍스에서는 얼마나 높이 날았을까. 2011년 열여덟 살 때 처음 우승했다. 그때는 이세돌 바로 아래 2위였다. 그러니까 1위로서 우승한 적이 없다. 4강까지 올라 본선 시드를 받은 적도 드물어 예선 결승에서 이기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br><br>한국 2위와 여자 2위가 부딪쳤다. 가장 어린 9단 김은지와 대회에서 만난 것은 2년9개월 만이다.<br><br>흑7로 귀를 가져갔고 백도 14로 들어가 귀를 차지했다. 달리 <참고도> 백1로 벌리는 수도 크다. 이 흐름 역시 흑백 승률은 50%로 나뉜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주가 상승률 꼴찌…MS의 '양자컴 마케팅' 02-23 다음 ‘하얼빈 金’ 김채연, 사대륙선수권도 제패…“개인 최고점 뿌듯해”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