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 구제역, 또 쯔양 사생활 운운 "리스크 용역비 받은 것" [종합] 작성일 02-23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1mkTYca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bed95b8a174f384c80a6e8e108a3ec4a926fe9bbe9449fa738965febccad56" dmcf-pid="G2tsEyGk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tvdaily/20250223173613744hvus.jpg" data-org-width="658" dmcf-mid="Wvg2qMdz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tvdaily/20250223173613744hv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408e0196aa8913ebec668a81230a11acfb18a38448dfbe8f69ca65a7716dfa" dmcf-pid="HVFODWHEa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박정원)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의혹을 받는 유튜버 구제역(이준희)이 3년 여의 징역 실형에도 반성 없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fafa1c2aa79edc6dd78c30d46590bc12dd78f6b0522e493379aeabce71c27868" dmcf-pid="Xf3IwYXDku" dmcf-ptype="general">구제역 측은 21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증거를 철저히 무시한 판결”이라며 1심 재판부에 불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ac9182c90d50beeac974f810bc2c90d2a2dcbb65e66caf7c00dc4cc739ea978" dmcf-pid="Z40CrGZwkU" dmcf-ptype="general">구제역 측은 “쯔양 회사 PD와 임원 진술 외에 이준희가 쯔양측에 돈을 요구한 증거는 전혀 없다”라며 “전과자이자 수배범인 아카라카초가 불법 복제한 녹음 파일에 나온 사적인 대화를 유일한 증거로 해 공갈과 강요 혐의를 인정했다”고 항의했다.</p> <p contents-hash="91e0269ef53059da6f0df342bbbf25cf4c632d02a6692af91b62ff20f36ac3be" dmcf-pid="5pTNnmIigp" dmcf-ptype="general">이어 “구제역 등(쯔양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 사이버 렉카들) 피고인들 그 누구도 쯔양의 과거사나 사생활을 외부에 폭로한 사람은 없고, 명예훼손 등으로 처벌 받은 사람도 없다”고 결백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f54b8cca6653923eda409a252aa1410f0e8dc9a2ce7f5de586dcc953fe76fd8" dmcf-pid="1UyjLsCnc0" dmcf-ptype="general">또 “과거사를 폭로할 것을 해악으로 고지해 협박을 한 사실도 없다. 오히려 폭로를 막아주고 관리해달라며 돈을 주고 리스크 관리 계약을 제안한 것은 쯔양과 쯔양 회사다”라고 강조했다. 자신은 용역비를 받고 폭로를 막기 위한 리스크 관리 용역을 성실히 수행했을 뿐이라는 것.</p> <p contents-hash="532bccf49e161f62a8f70efb74d5e9e0482b4e7ab4c049d34735460c863241bd" dmcf-pid="tuWAoOhLN3" dmcf-ptype="general">쯔양의 과거 사생활 이야기와 범죄 피해 사실을 쯔양 회사 측으로부터 적나라하게 전해들었다면서 “피해자를 괴롭히는 게 부적절하다고 판단돼서 그 이후 어디에도 쯔양에 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호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27612039df1ecbb0c2eb8cf014542dd773323cdc5136b33002c4e05831bdc08" dmcf-pid="F7YcgIloaF" dmcf-ptype="general">또 구제역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 판결의 의미는 쯔양 사생활 논란이 모두 사실이어서 스스로 여기저기 돈을 주고 입막음을 하려고 할 정도로 겁을 먹었다는 점, 즉 쯔양은 본인 사생활이 밝혀질 것이 그 무엇보다 두려웠다는 점이 확인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eec38974f21cd93e4586a1cc6a4725826c4c984ee5b3d5577faaa43cdee23d0" dmcf-pid="3zGkaCSgot" dmcf-ptype="general">수원지방법원 형사14단독은 지난 20일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구제역과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 카라큘라(본명 이세욱), 크로커다일(본명 최일환) 등 사이버 렉카 5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f2e18abccb8fa0c1659553db037ae302d2f05ff782840bdd8e4a7991a796d6cb" dmcf-pid="0qHENhvaN1"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구제역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주작감별사에게는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에 사회봉사 160시간, 카라큘라는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에 사회봉사 240시간, 크로커다일은 징역 벌금5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p> <p contents-hash="d1fa6f515e0d70f6349789866723e2dc890b527613789e0292cd7a499eba82b6" dmcf-pid="pBXDjlTNj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bZwASyjo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들에게 물어봐’ 종영 D-day, 이민호·공효진 로맨스 결말은? 02-23 다음 AI로봇 2대가 척척 … 인간 집안일서 해방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