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근, KBS 다녔는데…퇴사 후 생활고 “자녀 돌반지 팔아” (사당귀) 작성일 02-23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EOwYXD9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9208d6a758775a5871325d0253f14a20875e288839662bb6b2be5d9ce48da3" dmcf-pid="QXDIrGZw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khan/20250223172928670cgap.png" data-org-width="700" dmcf-mid="6a5pt241b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khan/20250223172928670cga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e154fa16bc82bb6cd296ed252f8280f54fc7c6e9594959b2866b1d33ffe23f" dmcf-pid="xZwCmH5r9s" dmcf-ptype="general"><br><br>전 KBS 아나운서 김선근의 아내가 생활고로 자녀들의 돌반지를 팔았다고 고백했다.<br><br>2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전 아나운서 김선근이 출연했다.<br><br>이날 김선근은 “‘6시 내고향’ 촬영을 하는데 청약이 됐다고 아내에게 전화가 왔다. 그런데 그때부터 촬영에 집중이 안 되더라”라며 계약금, 중도금, 자녀 교육비 등이 월급으로 해결이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KBS를 퇴사했다고 고백했다.<br><br>이후 등장한 김선근의 아내는 남편의 프리 선언 직후를 떠올리며 눈물을 훔쳤다. 그는 “KBS 다닐 때는 월급을 주니까 아이들 먹을 거를 마음 놓고 사먹였다. 그런데 이제는 장보기에도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며 울컥했다.<br><br>그런가 하면 김선근의 아내는 남편의 프리 선언 후 아이들의 돌반지까지 팔았다고 했다. 그는 “장난식으로 ‘돌반지라도 팔아’ 했는데, 진짜 팔았다. 살면서 나중에 꼭 배로 갚아주자고 했다”고 말했고, 김선근은 “그래서 잘 돼야 한다. 잘 해야 하고”라며 굳게 다짐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퇴사에 KBS도 난리났다 "회사 분위기 싱숭생숭, 냉혹한 현실 알아야" ('사당귀') 02-23 다음 '냉부해' 장근석의 '맵부심' 만족시킬 셰프는? [오늘밤 TV]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