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논란’ 김신영 재차 반성 “조카에게 배우고 있다” 작성일 02-23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7SDWHEB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37c978fe28519e54e993f8038f2ea1a446d3a8367d5733b8b33ce3fda84088" dmcf-pid="pFzvwYXDK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김신영.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khan/20250223174130785fzzq.jpg" data-org-width="433" dmcf-mid="3hTaMcDxq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khan/20250223174130785fz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김신영.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e7f414198c167ab79432825272d48e6e25b6b25dab49c2a7aa752aca9f8706" dmcf-pid="U3qTrGZwVY" dmcf-ptype="general"><br><br>개그우먼이자 DJ로 활동 중인 김신영이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를 언급하며 재차 반성의 모습을 보였다.<br><br>김신영은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 플레이브를 다시 언급했다.<br><br>그는 이날 래퍼 행주와 함께 음원순위 3위에 오른 플레이브의 ‘대시(Dash)’를 언급하며 “자체 제작돌이다. 멤버도 다섯 명이다. 세 명이 작곡을 담당하고 있고, 두 명이 안무를 만든다. 자기가 하고 싶은 노래를 자기가 만든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내가 요즘 이분들 이름을 외우고 있다. 초등학교 조카가 많은 걸 알려주고 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내 조카여도 배울 게 있으면 배워야 한다. ‘플선’, ‘플레이브 선생님’”이라고 덧붙였다.<br><br>김신영은 플레이브 비하 논란을 이식한 듯 “조카가 속상했나 보더라. 자기한테 배우라고 하더라. 내가 배우겠다고 하니까 일타 강사처럼 해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br><br>앞서 김신영은 지난 16일 방송된 ‘정희’에서 플레이브에 대해 “우리 방송은 못 나온다. 현타 제대로 올 것 같다” “안 보이는데 어딜 보냐” “그래도 이런 문화는 받아들여야 하는데 아직까지”라고 말해 플레이브 팬들의 항의를 받았다.<br><br>논란이 커지자 김신영은 이튿날 ‘정희’에서 “말이 공정하고 객관적이지 못했다. 시대 흐름을 읽지 못했다”며 “모든 의견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상처받은 아티스트와 팬들께 사과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근, 프리 후 반년간 ‘수입 0원’..“장윤정, 선뜻 200만원 줘” (‘사당귀’)[순간포착] 02-23 다음 NMIXX, 데뷔 3주년 기념 보컬 영상 오픈…오는 3월 17일 미니 4집 발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