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근 아나운서 “KBS 퇴사후 수입 0원… 쿠팡 상하차 알바했다” (‘사당귀’) 작성일 02-23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9hjlTN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3c015fbb2c379fcb2fd6cf0a0f1db190f98fd917a86a29c6f61234e3b7ea77" dmcf-pid="GN2lASyj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tartoday/20250223174816936dczu.jpg" data-org-width="700" dmcf-mid="WkMWwYXD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tartoday/20250223174816936dc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69cf5352a3c9230e75a009d2658edb2fa0626f4dd5c07c39d2cea03a41dd5f" dmcf-pid="HizmLsCnRq" dmcf-ptype="general"> 김선근 전 아나운서가 퇴사 후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1dca1d31ab63e6637073965f874e8fd584d9e31918ef26c33494ca5d54e8ae9" dmcf-pid="XnqsoOhLdz"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김선근은 KBS를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18000221803de3d80342b67d5574721923de53b90d0634fbf76ce27c75a4b19" dmcf-pid="ZLBOgIloe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선근은 “‘6시 내고향’ 촬영 중에 청약 당첨이 됐다고 연락이 온 거예요. 애들 교육비랑 여기저기 들어갈 돈을 생각하니까 미쳐버릴 것 같은 거예요”라며 돈 때문에 퇴사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0ce119288e3e34f85a7448c76e429afbc2c4393d212cd4ed2a052919d9b2b97" dmcf-pid="5obIaCSgRu" dmcf-ptype="general">그는 “타이밍을 보고 있었는데 마침 ‘미스터트롯2’ 공지가 뜬 거예요. 프리 선언 후 오디션에 매진했는데 1차에서 떨어졌어요. 나가고 수입이 0원이었거든요. 반년 정도 수입이 없었어요. 정말 고마운 게 장윤정 누나가 200만원을 줬어요. ‘선근아 너 나가면 누나가 아는데 이게 필요할 때 있을 거야’라면서 돈을 줬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2a25081ef6af2ed7fa661fa8e92efc5774c999e7bc600b6dcec4e3550b94c7" dmcf-pid="1gKCNhvanU" dmcf-ptype="general">이어 “삶이 불안정해서 책 포장하는 아르바이트 하고 쿠X 상하차 알바도 했어요. 제일 오래 했던 게 세탁 일인데 문 앞에 걸어 놓고 밤에 수거하는 거예요. 일당 10만원이에요. 새벽에 배달 일을 하다 보면 현관 비밀번호를 안 알려주고 경비실 호출로 적어 놓는 고객님들이 계세요. 그럼 경비 아저씨들이 새벽에 자다가 일어나서 심한 욕을 하세요. 그렇게 하고 집에 오면 ‘나 되게 열심히 살았는데 덜 열심히 살았나? 내가 뭘 잘못했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차에서 많이 울었어요”라며 비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605e83c19a8791c97179f00347c39c9f81a96573017d9342f07c81b78ff4a79" dmcf-pid="ta9hjlTNdp"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25029724f4edbe293446198f09af26ef4056d8b54e87f9bffef5f45c930fab93" dmcf-pid="FN2lASyjn0"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얼빈 여왕' 김채연, 사대륙에서도 완벽한 '금빛 연기' 02-23 다음 '데뷔 9주년' 아스트로, 기념 싱글 '트와일라잇' 발매... 팬 사랑 담았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