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방송 출연하고 훨씬 예뻐졌다는 말에… "치아 두개 뽑았다" 작성일 02-23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ouEyGk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7147a570e528efa1a762e3fa788cd068485e9244d34119f18369d58b89b786" dmcf-pid="7fg7DWHE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1/20250223180621912qkzq.jpg" data-org-width="772" dmcf-mid="UDHg04P3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1/20250223180621912qk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ddf1a8335e95c82d46146e52fdf1793a124c122cb1ed25f47fa67fa33988df" dmcf-pid="z4azwYXDe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셰프 정지선이 최근 치아 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1f4866c64c7a01e6de1683cec9d3484abde04803c8da25370e65f6a870c7cb" dmcf-pid="q8NqrGZwiU"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지선이 치아 교정을 받은 사실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576960a47be251835f1bf3369c417c7b4dc3fe8592422fc8f0010c3cc5e17cc" dmcf-pid="B6jBmH5rep"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은 "요즘 아침부터 (식당에서) 알아보신다, 바쓰보다 '사당귀'에서 봤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신다"라고 말했다. 패널들은 "요즘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며 "처음 뵀을 때보다 점점 예뻐졌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9169457a74324a5e813f2ac6bfa7e96286b19bfec9dce3f99f5e6d721fc0d8" dmcf-pid="bPAbsX1me0" dmcf-ptype="general">이에 정지선은 쑥스러워 하며 "이 교정해서 그렇다, 저희 엄마가 이가 못생겼다고 교정하라고 말씀하셨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치아를 두 개 뽑았다, 교정하면서 필요없다고 해서 발치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이가 문제가 아니다"라며 장난스럽게 받아쳤다. 이어 정지선의 교정 전과 교정 후의 비교 장면이 나오자 패널들은 "차이가 나긴 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Kcyi19f5R3"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순실, 백숙·국수 손으로 먹방 "손에 묻은 양념이 아까워서" 02-23 다음 올트먼도 19세때 창업…'억만장자 학부생' 쏟아낸 비결은 강의혁신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