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박혜진 자매, 22일 부친상…해외서 급거 귀국 작성일 02-23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Je04P3K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ebaffa09485d39579dc81609e88d4f598979d4c48da881a236e5175383a653" dmcf-pid="1xidp8Q0q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혜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JTBC/20250223180346459lmvs.jpg" data-org-width="559" dmcf-mid="ZNWTLsCnB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JTBC/20250223180346459lm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혜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3855f099a42dfe3fd9e18d51a4b59f5cd31e126e8064a30002fdd36b2b0adb" dmcf-pid="tpBzht0Cqx" dmcf-ptype="general"> <br> 배우 박지영과 전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혜진 자매가 부친상을 당했다. <br> <br> 소속사 프레인TPC와 방송계에 따르면 박지영 박혜진 자매 부친은 22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br> <br> 이들 자매의 부친은 투병 중 병세가 악화된 끝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 특히 해외에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었던 박지영은 부친의 비보를 접하고 급히 귀국했다는 후문. 박지영과 박혜진은 상주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모친, 오빠 등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br> <br> 고인의 빈소는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 엄수된다. 전주 승화원을 거쳐 장수선영에서 영면에 들 예정이다. <br> <br> 1989년 미스 춘향 선에 뽑힌 박지영은 MBC 19기 공채 탤런트에 발탁되면서 배우로 데뷔했다. '장녹수' '꼭지' '토지' '질투의 화신' '악귀' 등 드라마를 비롯해 '하녀' '후궁' '범죄의 여왕' '범죄도시2' '히든페이스' 등 영화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br> <br> 2001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혜진은 2006년부터 3년 간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간판 앵커로 활약, 2014년 퇴사 후 다람출판사 대표이자 프리랜서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F지만 인간적… 살려고 발버둥치는 청년의 모습 투영” 02-23 다음 이순실, 백숙·국수 손으로 먹방 "손에 묻은 양념이 아까워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