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김채연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떨렸지만 개인최고기록에 금메달 영광" 작성일 02-23 146 목록 차세대 '피겨 스타' 김채연(19수리고)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4대륙 대회까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이란 기록을 써냈습니다.<br> 김채연은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 체험학습으로 아이스링크에 갔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초등학교 5학년 때 피겨를 시작한 ‘늦깎이’ 선수입니다. "여러 가지 부상이 겹쳐서 심리적으로 위축됐던 2023~2024시즌에는 다른 선수들에게 뒤처질까 봐 두렵기도 했지만 그럴 때마다 내가 이 운동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리고 선수생활 목표가 무엇이었는지 되새기면서 마음을 다잡았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아시안게임 그리고 이번 4대륙 대회를 통해 김채연은 더 큰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br> <br> (구성: 심우섭, 영상취재: 유동혁, 영상편집: 이승진,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br><br> <br><br> <br><br> 관련자료 이전 AI가 스마트폰·PC 직접 열어 검색… 쇼핑·호텔 예약도 척척['개인비서'에 가까워진 AI] 02-23 다음 에이티즈, ‘유럽 최대 규모’ 아레나 콘서트 성료...‘K팝 아티스트 최초’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