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황동주 핑크빛 언급 "일단 지켜봐야지" ('이영자TV')[순간포착] 작성일 02-23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0mzxe7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cb2a45fc790ed482a4c3951d3c758de69df48e63db8a0de44fd0ea8436e927" dmcf-pid="30psqMdz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poctan/20250223185441080zfqs.jpg" data-org-width="530" dmcf-mid="txP5eErR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poctan/20250223185441080zfq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fced56b84fe3ed6f9ac58a3a46468eed8d01cafd41e33785aa7855acc370a2" dmcf-pid="0pUOBRJqSD"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이영자(본명 이유미)가 배우 황동주과 '오만추'에서의 러브라인에 대해 조심스러운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c8d3bfa2c91100ce7565681b6dafc4c9efec49869a84c05fc6c7cc07842b629" dmcf-pid="pUuIbeiBWE" dmcf-ptype="general">23일 이영자의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서 공개된 '사랑이 싹트는 이영자 4촌 하우스'에서는 봄을 앞두고 핑크빛 설렘이 가득한 이영자의 시골생활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be1bbb2357b35db372c5d4f3f1269459161a2172dfc9f48eee67f67a50fec3a5" dmcf-pid="Uu7CKdnbCk"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양철지붕에 매달린 고드름을 정리하며 다가오는 봄을 준비했다. 특히 그는 집에서 새롭게 뭔가를 키우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양파처럼 생겨 호기심을 자극한 히아신스였다. </p> <p contents-hash="78cdaab24b4c06c643057f9fbe3a5d6d161b086bf6f261c359f0db2a98b0600d" dmcf-pid="u7zh9JLKTc"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그는 "봄이 올 때 쯤이면 난 항상 히아신스를 하나, 두 개 사서 집 안에서 키웠다. 꽃말이 겸손한 사랑인데 내가 이 꽃말처럼 산다. 사랑에 정말 겸손하지 않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91def311896a47df7bc06c7fcf4b01df13619c49a7d6043a5e02d9f9b7229bf8" dmcf-pid="7zql2io9WA" dmcf-ptype="general">정작 '이영자TV' 스태프는 "선배님 마음 같은 거냐"라며 이영자를 둘러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영자가 최근 출연 중인 KBS 2TV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약칭 오만추)'에서 배우 황동주와 로맨스를 자아내고 있었기 때문. </p> <p contents-hash="39ea88cbb7878788a9a507ee06808fe72debc9738bd7995a52a1fd4622dffcaa" dmcf-pid="zqBSVng2Wj"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오만추'랑 엮으려고? 뭐냐, 장안의 화제냐"라며 어색해 했다. 이에 스태프가 "엄청 뜨더라"라고 밝히자, 이영자는 "일단 동주 씨랑은 지켜봐야지"라고 조심스럽게 말해 설렘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e2b3c614aa687991f54586dd1c11d1aef1214c34de4945491fa7709ec08e958f" dmcf-pid="qAcVrGZwS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영자는 계속해서 개나리, 수국 등 평소 좋아하는 꽃들의 꽃말을 알려주며 다가오는 봄에 들뜬 심경을 드러냈다. 특히 "파란 수국을 좋아한다"는 그의 말에, 스태프는 "파란 수국은 변덕이라고 한다. 선배님 마음이 갈팡질팡 하시냐"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영자는 "아니다. 왜 마지막이 다 '오만추'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e8986fa8013e41f7916b2bd53098463826b4200db3b1525f569044bce30b8fc" dmcf-pid="BckfmH5rTa"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dff253420bb389ed747114cda9bf68a12cdb66c86fb54e1a1761285b4b0fdfce" dmcf-pid="bkE4sX1mSg"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출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어린 여자라고 국자·칼로 맞아…흡연도 하려고 해 봤다" (사당귀) 02-23 다음 딘딘 잔머리 발동...메인PD 집중견제 "그런 거 하지마" (1박 2일)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