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황동주와 핑크빛 무드? “더 지켜봐야” 작성일 02-2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bgRkwM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6657922b12bae05174ed392bde102c7433884d944344686f864f4a1b3813bc" dmcf-pid="18KaeErR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자. 사진|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tartoday/20250223190904531uepn.jpg" data-org-width="700" dmcf-mid="ZmxmjlTN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tartoday/20250223190904531ue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자. 사진|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c9fc72022597085de9b10498f00482a830666f9bcf73594cb95731c7e3f60a" dmcf-pid="t69NdDmenR" dmcf-ptype="general"> 방송인 이영자가 예능으로 핑크빛 무드를 조성한 배우 황동주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b653d0e0367da9d11a3b6d391f4a345cab839410ff66dd648e54181769336e10" dmcf-pid="FxfcnmIiiM"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사랑이 싹트는 이영자 4촌 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80826045ca6f020c228e1efb1beb3267a792b0500070a55c03f6974974d1388" dmcf-pid="3M4kLsCnix"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자는 집 안에서 키우는 식물들을 소개했다. 이영자는 수경재배로 키우는 히아신스를 보여주며 “나의 봄의 기쁨들, 작은 기쁨들, 봄이 올 즈음이면 히아신스를 하나나 두 개 사가지고 키웠다”고 말했다. 이어 “히아신스 꽃말이 뭔줄 아나. 겸손한 사랑이다. 이 꽃말처럼 사는 것 같다. 사랑엔 정말 겸손하다. 지금까지 혼자 있지 않나”라고 장난스레 말했다.</p> <p contents-hash="8a0377e9b250500879bb4ad2a2f30d307f1ccab3c95cef1790db882bffadb7c3" dmcf-pid="0R8EoOhLJQ" dmcf-ptype="general">또 프리지아를 보여주며 숲의 님프 프리지어가 사랑한 미소년 나르키소스의 설화를 들려줬다. 그러자 PD는 “지금 선배님 마음이신 거냐”고 물었고, 이영자는 “‘오만추’랑 엮어가려는거냐”며 “장안의 화제냐. 일단 동주 씨랑 더 지켜봐야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54c99b27284f7240641f9f1cffc9badc988f6d34d58f0d799fff927fb84314" dmcf-pid="pe6DgIloJP"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말을 돌려 다시 꽃 이야기를 했으나 PD는 수국의 꽃말이 변덕이라는 것을 듣고 “선배님의 마음이 지금 갈팡질팡하는 거냐”고 다시 한 번 황동주를 언급했다. 이에 이영자는 “아니다. 왜 마지막이 다 ‘오만추냐’”고 부끄러워했다.</p> <p contents-hash="b1253f96d3f814990e389faf45554ca4f3c0104bfa6190755035c6911aa37df4" dmcf-pid="UdPwaCSgL6"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최근 KBS Joy, KBS2 예능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 출연해 황동주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 중이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uJQrNhvan8"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가는 김종국이 불렀는데..지석진 'D사 명품' 신발 새 주인됐다 ('런닝맨') 02-23 다음 혜리, 인맥 어디까지?..‘혤’s클럽’ 신민아 출연 예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