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스타 번역가 황석희의 영화 같은 하루→발라더 변신 한해X문세윤 성공적인 특급 유닛 결성! 작성일 02-23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sdt241q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aca40ba85785302f3a6efc9eb72a16ab6d02082693bf5a893b2f40233cb515" dmcf-pid="5hOJFV8t2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khan/20250223192326816ybbn.jpg" data-org-width="700" dmcf-mid="Xgme19f59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khan/20250223192326816yb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c210c9f85eaf22455f7b6a42e7ead482c77de19d2aacc7331a2709e862e3e0" dmcf-pid="19BWirOJqF" dmcf-ptype="general"><br><br>‘전참시’가 믿고 보는 ‘번역의 신(神)’ 황석희 번역가와 발라더로 변신한 한해와 문세윤의 특별한 일상을 공개하며 주말 밤을 꽉 채웠다.<br><br>지난 22일 방송이 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35회에서는 번역계에 한 획을 그은 20년 차 스타 번역가 황석희와 발라드 듀엣곡 ‘가르쳐줘’를 발매한 환상의 발라드 듀오 한해와 문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황석희 번역가는 기계식 키보드, 대형 듀얼 모니터 등 번역에 필요한 장비들로 풀세팅된 작업실을 최초 공개했다. 600편이 넘는 작품에서 활약한 황석희는 AI로 단어를 신중하게 선택하는가 하면 작품에 대한 자료 조사를 실시하는 등 본인만의 작업 루틴을 선보였다. 영화 예고편부터 뮤지컬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그의 명품 번역 탄생 과정이 흥미를 더했다.<br><br>그런가 하면 황석희와 번역가 출신 오종현 매니저의 관계성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 매니저는 번역가 모임에서 처음으로 만난 황석희와 20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친구로서 서로에게 많은 의지를 한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냈다.<br><br>황석희 번역가는 오 매니저를 만나 뮤지컬 ‘원스’ 프레스콜 현장으로 이동했다. 잠시 후, 황석희는 배우들에게 가사에 대한 질문을 받고, 번역 의도와 함께 곡을 설명하는 등 번역가만이 할 수 있는 행보로 신선함을 안겼다. 특히 황석희의 디렉팅과 배우들의 섬세한 표현력이 더해져 한국어로 재탄생된 영화 ‘원스’의 대표곡 ‘Falling Slowly’ 무대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br><br>연습이 끝난 후, 황석희는 매니저와 함께 식사하며 번역 인생을 되돌아봤다. 영화 ‘데드풀’, ‘스파이더맨’, ‘베놈’, ‘보헤미안 랩소디’ 등 히트작 엔딩크레딧 단골 이름에 오른 황석희는 영상 번역 데뷔작 ‘닥터 필쇼’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하는 등 번역 인생을 총망라한 그의 에피소드가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br><br>다음으로 남다른 예능감과 유쾌한 케미를 자랑하는 한해와 문세윤이 특급 유닛으로 출격했다. 의외의 노래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한해와 문세윤은 음원 발매 요청이 쇄도한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발라드 듀오를 결성했다고 하는데.<br><br>발라더로 완벽 변신한 한해와 문세윤의 앞으로 일일 매니저를 자처한 라이머가 등장했다. 그는 소속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위해 차 안에 가습기를 설치하고, 영양제와 어묵 티 등 간식을 준비해 오는 등 베테랑 매니저다운 면모를 자랑했다.<br><br>한해와 문세윤의 발라드 듀엣곡 ‘가르쳐줘’ 라이브 클립 촬영 현장도 공개됐다. 라이머는 첫 공식 스케줄을 소화하는 이들을 적극 서포트했고 촬영이 시작되자 한해와 문세윤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곡을 소화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도 잠시, 두 사람은 서로를 보고 웃음을 참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듯했지만 라이머의 조언대로 감정을 다잡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웃음기 싹 뺀 이들의 라이브 클립 영상이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했다.<br><br>촬영을 마친 한해와 문세윤, 라이머는 장어를 먹으러 식당으로 이동했다. 오랜 시간 공복에 스케줄까지 소화한 이들은 비빔국수로 장어를 싸 먹는 등 엄청난 먹방으로 모두의 입맛을 돋웠다. 세 사람은 ‘가르쳐줘’ 음악 차트 목표 순위를 TOP 100 진입으로 잡았고, 한해와 문세윤의 음악 인생을 응원하는 라이머의 모습이 이어지며 마지막까지 즐거움을 선사했다.<br><br>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참시’ 335회는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2.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 또한 3.9%로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특히 메이크업을 받던 한해와 문세윤이 블랙핑크 리사, 조남지대, 제로베이스원 등 자신들과 활동이 겹치는 대형가수 컴백을 두고 이야기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4.9%까지 치솟으며 짠내를 유발했다.<br><br>다음 주 방송에서는 뮤지컬계 잉꼬부부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가 출격해 아들 주안이와 함께하는 리얼 일상부터 K-뮤지컬 ‘명성황후’의 백스테이지와 무대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트로트 신동’ 국민 손자 황민호가 연습실이 구비 된 집과 매니저인 친아버지와 함께하는 13살 감성의 애어른(?)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br><br>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썸가이즈' K-아빠 윤경호, 친아들 공개…쁘띠 DNA 발산 02-23 다음 '독수리 5형제' 엄지원 VS 최병모 날선 대립 "술도가 안팔아"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