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통산 70골-70도움' 손흥민, 특급 동뮈로 3연승 견인 작성일 02-23 1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주민규 더비' 승자는 울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2/23/2025022390126_thumb_074340_20250223194525684.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2/23/2025022390126.html<br><br>[앵커]<br>토트넘의 주장 손흥민 선수가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베컴과 오언도 이루지 못한 프리미어리그 통산 70골-70도움을 달성했습니다.<br><br>석민혁 기자가 보도합니다.<br> <br>[리포트]<br>측면을 내달리는 손흥민, 문전까지 파고들어가 기회를 만들어주지만 아쉽게 슈팅이 수비에 걸립니다.<br><br>다시 후방에서 침투패스를 이어 받곤, 현란한 헛다리로 상대 수비수를 벗겨낸 뒤 골문에 붙여줍니다.<br><br>브레넌 존슨은 발만 갖다대며 골망을 흔듭니다.<br><br>8분 뒤, 페널티박스 안까지 파고 들어가 내준 정확한 패스를 존슨이 다시 마무리합니다.<br><br>전반에만 도움 2개를 올렸습니다.<br><br>특급 도우미로 변신한 이번 시즌 손흥민은 모든 대회를 통틀어 35경기에 나와 10골-10도움을 올렸습니다.<br><br>역대 11번째로, 프리미어리그 통산 70골-70도움을 채운 순간이기도 합니다.<br><br>해리 케인이나 마이클 오언, 데이비드 베컴도 이루지 못한 대기록입니다.<br><br>왼쪽을 지배한 손흥민의 활약 덕에 토트넘은 4-1 완승을 거뒀습니다. 리그 3연승입니다.<br><br>포스테코글루<br>"우리가 공을 가질 때 위협적이었어요. 손흥민은 전반에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선수였죠"<br><br>'주민규 더비'로 맞붙은 울산과 대전, 디펜딩 챔피언 울산의 신예 윤재석이 전반 7분 만에 선제골을 뽑습니다.<br><br>후반 24분엔 광주에서 이적한 장신 골잡이 허율이 세트피스 상황에서 솟구치며 헤더 득점, 2-0 승리를 완성합니다.<br><br>울산에서 대전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주민규는 친정팀을 상대로 침묵했습니다.<br><br>TV조선 석민혁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디펜딩 챔피언' 한화생명, 초대 LCK컵 제패…젠지에 3:2 신승 02-23 다음 신도중 전준상, 부산 역대 첫 동계체전 5관왕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