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유재석, 나락 위기 맞았다…“페이커, 아는데 기억 안 나” (런닝맨) 작성일 02-23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YXU6xp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ba93a18b9311d83b887f6e23e542a6a5f257b4828419616594a8491167ac2b" dmcf-pid="WfGZuPMU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런닝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195147812vmjs.png" data-org-width="800" dmcf-mid="QilFBRJq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195147812vmj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런닝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0a93fd3021093a8038f7b1802a3688fa506a627e32efc37dbf6f405d9d61b8" dmcf-pid="Y4H57QRurI" dmcf-ptype="general"> <br>유재석이 위기 앞에서 기사회생했다. <br> <br>23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김종국의 집을 대청소하며 각종 ‘보물’을 발굴, 이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단체 미션에 돌입했다. <br> <br>이날 10가지 명품 브랜드 상품을 경품으로 게임을 진행했다. 모니터에 순서대로 뜨는 문제에 정답을 맞추는 스피드 게임이었다. 3분 안에 한 명당 7문제를 맞춰야 다음 차례로 넘어갔다. 김종국은 “이정도면 수능 아니냐”며 난이도에 놀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8234eeece95fa0f5f97964556718af32f9d4c4619a07847a46b69b56490bf2" dmcf-pid="G8X1zxe7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런닝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195149136gtes.png" data-org-width="800" dmcf-mid="xqeicvWA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195149136gte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런닝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176b04c72970db09819397632e6983109b641b89edb0abc0ad6c52e5f05942" dmcf-pid="HKTY3f6FEs" dmcf-ptype="general"> <br>첫 순서인 김종국은 첫 문항 ‘주현영’부터 난항이었다. 이어 평창 올림픽 마스코트 이름에 ‘호돌이’라고 오답을 외친 후 내내 오답을 연발했다. 간신히 맞춘 그는 미꾸라지 O됐다에 욕을 할뻔했다며 웃었다. <br> <br>다음 순서인 지예은은 ‘꿈돌이’ 앞에 “뭐야 이게”라고 당황했다. 하하는 힌트를 준다며 “내 첫째아들 이름(태명 드림이) 몰라?”라고 집요하게 물어 웃음을 안겼다. <br> <br>몇차례 순서가 돌며 경품의 숫자가 줄어들고, 다시 유재석이 차례를 맞았다. 그러나 그는 유명 프로게이머 페이커의 사진을 두고 “아는데 기억이 안 난다”라고 말해 위기를 맞았다. <br> <br>하하는 “형 큰일났다”고 놀렸고, 양세찬 또한 “큰일 나게 냅두자”라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br> <br>그러나 유재석은 “너무 나랑 친해. 페이커”라며 30초 뒤 정답을 맞췄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황동주, '현커' 인증? "최고의 다이어트 사랑...잘 보일 사람 생겨" ('이영자TV') 02-23 다음 연예인 집 맞아? 김종국, 쓰레기장 방불케 하는 싱글하우스 공개 "지예은 충격"('런닝맨')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