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진짜 쓰레기 더미서 살았다 “미운 우리 새끼” (런닝맨) 작성일 02-23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zAY7BW2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3467b1a3a32116f02c423ea6054372a937e16e0fa35d3b46e8d571a067e70" dmcf-pid="7MqcGzbY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khan/20250223203640671ybpg.png" data-org-width="700" dmcf-mid="p2bEXB9HB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khan/20250223203640671ybp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b5b22ebb35aa62efca3aeec3813942cac7b02d64a2174ef54d5dab0be1b55f" dmcf-pid="zRBkHqKG9T" dmcf-ptype="general"><br><br>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엉망이 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br><br>23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김종국의 집을 탐방하는 ‘SOS 중증정리구역’ 편으로 꾸며졌다.<br><br>이날 오프닝에서 제작진은 “지난주 김종국의 집이 엉망진창이 됐다며 치워주고 싶다고 하지 않았나. 멤버들의 의견을 모아 ‘SOS 중증정리구역’을 준비했다”고 말했다.<br><br>이에 하하는 “비닐봉지(만 놓는) 방이 있다”고, 유재석은 “냉장고엔 소스 통이 가득하다”며 김종국 집에 다녀온 후기를 전했다.<br><br>그렇게 김종국 집에 도착, 멤버들은 “그대로다. 2년 전에 옷으로 쌓은 성벽이 (지금과 비교해) 절반 정도 됐는데 이제 점점 나와 거실 중간까지 오게 됐다. 진짜 미운 우리 새끼다”라고 호통쳤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f83a0088fca71945a3670acf70c85b6b88e78aa1eb9c1e20b15fd1d114585d" dmcf-pid="qljFPNc62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khan/20250223203642214vpcu.png" data-org-width="700" dmcf-mid="UhGxwYXD2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khan/20250223203642214vpc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af3aac17ad1bf46038b32fd59ef4d306f8c37a22cea677886dd184eda35785" dmcf-pid="BSA3QjkPfS" dmcf-ptype="general"><br><br>또 유재석은 “여기가 가장 심각하다. 여길 어떻게 들어가야 하냐”며 하하가 말한 비닐봉지만 가득한 발코니를 가리켰다. 이어 “놀라지 마라”며 냉장고 문을 열었고, 각종 배달 반찬과 남은 커피들이 가득해 놀라움을 안겼다.<br><br>이에 김종국은 민망한 듯 “내가 분리수거 할 때 (알아서) 재활용한다. 그리고 (배달 시킬 때) 요청사항에 반찬을 주지 말라고 쓴다. 근데도 받게 되는 건 보관한다. 이거 다 버리려면 통을 씻어야 하는데 그럼 물이 들지 않나”라고 변명했다. 하하는 김종국의 절약 정신에 어이가 없다는 듯 “그럼 내려가서 호롱불 켜 놓고 살아”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경호, 붕어빵 아들 깜짝 공개…이이경과 타란툴라 교미 직관 '박수' ('핸썸가이즈') 02-23 다음 갈수록 덥고 길어지는 여름, 잘 적응해내려면[신경과학 저널클럽]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