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상태 심각' 김종국 "명품 입으면 벌칙 같아 못 입겠다"('런닝맨') 작성일 02-23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aqirOJ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fbccc03f0ec189e9ba47d70ec81232d8da37580ab2adb9dc524941e14d66fa" dmcf-pid="8SNBnmIi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tvnews/20250223203304216diig.jpg" data-org-width="647" dmcf-mid="fSIxwYXD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tvnews/20250223203304216di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cb68cfd34e2b04652da4ac9e2f28a409cde0101259aee0fc2471dd328081e2" dmcf-pid="6vjbLsCnN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종국 집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옷방에 명품 브랜드가 가득 쌓여있었다. </p> <p contents-hash="5c1f6518f6be2b315b0e3c1845c11b6ea4f518c58adda3fa5ecf68955453feed" dmcf-pid="PTAKoOhLch"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김종국 집을 찾아 SOS 중증정리구역이라며 그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4025719a1c41774343469abbc16f742d9587e99d7320db0617a347bc625f93c" dmcf-pid="Qyc9gIlooC"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김종국. 이에 제작진은 "오늘 김종국 없이 녹화가 시작된 이유가 있다"라며 지난 주 유재석이 제보한 '김종국이 쓰레기랑 같이 산다'는 내용을 실제 확인해 갱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fec0066c459d346fab6f7c3817f98e840d6d92e73a79b6ef754879ed70eb263" dmcf-pid="xXr8cvWAgI" dmcf-ptype="general">이후 그의 집을 찾아나선 멤버들. 유재석은 들어서자 마자 "지금 집을 치운 것"이라며 평소보다 그나마 깨끗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쌓아놓은 옷 성벽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주지 말라고 하는데 자꾸 주니까 쌓아놓게 된다"라고 변명했다. </p> <p contents-hash="c34ea02ce380ff5572c3a3a61f6a166e72638fddf9d8af8309ebae2409118ce7" dmcf-pid="yJbluPMUNO"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가장 심각한 공간이 바로 발코니라며 비닐봉지로 가득 쌓인 공간을 직접 보여줬다. 또 그는 가득 찬 냉장고 문도 열었다. 냉장고 속에는 먹다 남은 커피까지 쌓여있었다. </p> <p contents-hash="a82a693f66868118ab60dbdf2dde92c67182a08c96a882e3f398495fd0b43649" dmcf-pid="WiKS7QRucs"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환기를 시켜야 겠다"라며 찝찝해했고 환기를 거부하는 김종국에게 "발암물질 나온다"라며 경고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abb471308aafbb4ccf2e1779acb351978af4a591ae0e851d8e9371654db8609" dmcf-pid="Yn9vzxe7gm" dmcf-ptype="general">또 이날 김종국의 옷방에 가득 쌓인 명품 브랜드들이 발견됐다. 하하는 "대체 왜 안 입냐"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나는 명품을 입으면 벌칙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2e7805555efd20a778a8cbf58658054a49f99694c48b031347f78de7e0636494" dmcf-pid="GL2TqMdzjr"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국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명품 브랜드 제품들을 나눠주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HoVyBRJqk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나귀귀' 전현무, 홍주연과 열애설 해명 "'나혼산' 단톡방 난리나" [TV캡처] 02-23 다음 찬란한 이찬원, 스크린 접수 나선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