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진 AI 시계…오픈AI, 이번주에 더 진화한 ‘GPT-4.5’ 선보일 듯 작성일 02-23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추론 마지막 모델임에도…샘 올트먼 CEO “인간 능가할 수준 느꼈다”<br>딥시크·그록3 공개 후 경쟁 가속…첫 추론 통합 ‘GPT-5’ 5월 출격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tjKdnb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149afac239020ba922bf02472ba913407373c696576623d113ac719bf66a56" dmcf-pid="2AFA9JLK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khan/20250223204305204xofm.jpg" data-org-width="700" dmcf-mid="KMRZASyj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khan/20250223204305204xof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35a9b9fe91cf178accd46ae3374099f54b582a7871e37d196bf91ba10b678b" dmcf-pid="Vc3c2io9Ts" dmcf-ptype="general">생성형 인공지능(AI)의 선두주자 오픈AI가 이번주 중 ‘GPT-4.5’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오는 5월에는 차세대 주력 모델인 GPT-5를 출시한다. 중국 딥시크 등장 이후 글로벌 AI 업계의 시계가 빨라지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ca0f1c4964073bef6a917a0b0afa7a3d003198eed694fe7b03a4a6f4b2c33f83" dmcf-pid="fk0kVng2lm" dmcf-ptype="general">22일(현지시간) 현지 정보기술(IT)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오픈AI는 GPT-4.5를 이르면 이번주에 공개한다. 코드명 ‘오라이온’이라 불리는 GPT-4.5는 오픈AI의 마지막 비추론 모델로, 2023년 상반기 출시된 GPT-4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p> <p contents-hash="42ade62a55055120d76387d2fa1e28f789d0ecb83123b1ea71aed563f0fdd8e8" dmcf-pid="4EpEfLaVCr" dmcf-ptype="general">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8일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GPT-4.5를 테스트해본 결과 고급 테스터들 사이에서 ‘AGI(인간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수준을 갖춘 AI)를 느꼈다’는 반응이 예상보다 훨씬 많았다”며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0c103a225293803e0bc91757c6eddef7429e7a68c767405ef736d2cccda03004" dmcf-pid="8VrVWuqyvw" dmcf-ptype="general">5월에는 차세대 주력 AI 모델이자 최초의 비추론·추론 통합모델 GPT-5도 베일을 벗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까지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즉각적으로 도출해내는 방식이었다면, 추론 능력을 갖춘 AI는 사람처럼 스스로 추론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93c5f20216d8fdfae3bdcc93a1ce6bdf38ca6e805942c1c10d9f6655869eb9b" dmcf-pid="6fmfY7BWSD" dmcf-ptype="general">답변을 내놓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더 깊이 있는 사고 과정을 거쳐 논리적인 응답을 만들어낸다.</p> <p contents-hash="de1e4cf7af8160b919dceaefdfed9e51c05c4b37fbf8bc269496111fea79bbfd" dmcf-pid="P4s4GzbYvE" dmcf-ptype="general">오픈AI는 당초 지난해 GPT-5를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비용과 성능 문제로 연기했다. 오픈AI는 ‘o’ 시리즈(추론 모델)와 ‘GPT’(비추론 모델)로 흩어진 제품 라인업을 GPT-5부터 통합해 단순화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4b58916220eea8f2542bd60a75519fa977b22ac8c6226db8970c0bd08c14f65" dmcf-pid="Q8O8HqKGvk" dmcf-ptype="general">지난달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일으킨 파장은 빅테크의 AI 출시 경쟁에 불을 붙였다.</p> <p contents-hash="0d73744a7297f00a30d614ab038e2e1b50eaf6248957d1ae53c2fa4b95b92e8f" dmcf-pid="x6I6XB9Hhc" dmcf-ptype="general">지난 17일에는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AI 기업 xAI가 새 AI 모델 ‘그록 3’를 공개했다. xAI는 이전 버전의 10배 이상에 달하는 연산 능력을 갖춘 그록 3가 “지구상에서 가장 똑똑한 AI”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195f5a3e681172546c07ca4c93e91540cdf582852f7778b4fd77b5c0826054e" dmcf-pid="ySVSJwsdSA" dmcf-ptype="general">지난 5일에는 구글이 최신 AI 모델 ‘제미나이 2.0’을 일반에게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공개 후 일부 개발자와 테스트 프로그램 대상자에게만 제공해오다 이번에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p> <p contents-hash="04b9a1ac01a576d70411d5c2088cfe64ae5a3705cf38a54ab322cef88ca89578" dmcf-pid="WvfvirOJCj" dmcf-ptype="general">경쟁사들의 공세 속에서도 오픈AI는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c95f1149a47a71488c712a222574748f6d3ef611ad07bdb19df84f4b902719b7" dmcf-pid="YT4TnmIiTN" dmcf-ptype="general">브래드 라이트캡 오픈AI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지난 20일 CNBC에 “2월 기준 챗GPT 주간 활성 이용자가 4억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3억명보다 33%, 같은 해 8월 2억명과 비교해 100% 늘어난 수치다.</p> <p contents-hash="81486f9c7592709731c25d17835ff7fc38471f6f92ad1495b6b911d641c15de5" dmcf-pid="Gy8yLsCnya" dmcf-ptype="general">최민지 기자 mi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들이 투자한 AI 기술 활용, 차별화된 가치 창출도 중요” 02-23 다음 볼러들의 한마당…'뉴시스 전북 생활체육 볼링대회' 성황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