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재밌네' 대첩 입 열었다…"소속사서 혼났냐" 질문에 보인 찐반응 ('직장인들') 작성일 02-23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eUsX1mb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2847e8a905a1bafd2633612f0ed703b8a968739970594306830674658167de" dmcf-pid="btKWoOhLq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04059116ugqm.jpg" data-org-width="650" dmcf-mid="7X5D4oNfq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04059116ug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a9b259611e083a9a2a55f49b02a57657c55b8f8355d304a7eafed8d85aff08" dmcf-pid="KF9YgIloV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직장인들' 혜리가 지난해 큰 파장을 일으켰던 '재밌네' 대첩 언급에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5007c2a56cf99316f1c8a98e233ba6145afca993b0807c665e27a93cb6f98233" dmcf-pid="932GaCSg99" dmcf-ptype="general">22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에서는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9980b0fe97c0404a7615550f40d05c323f7724feadef92a4d22cc1f00d9d124" dmcf-pid="20VHNhvaKK" dmcf-ptype="general">CEO 신동엽의 지인으로 출연한 연예인 혜리에 직원들은 "연예인 처음 본다"며 관심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e53d9cf06599a079abe6974b04a2ba359326d6fea8738f8beaa55fbec37af5e" dmcf-pid="VpfXjlTNKb" dmcf-ptype="general">카더가든은 "왜 (아이돌들 회사에서) 그렇게 핸드폰을 뺏는 거냐"고 궁금해했고 신동엽은 "거기서부터 모든 게 비롯되는 거다"라고 밝혔다. "SNS 때문에도 그럴 거 같다"는 김민교의 말에 신동엽은 "근데 혜리는 술을 안 마시기 때문에 술 마시고 술김에 SNS에 뭘 올린다거나 이런 적이 한번도 없었겠네? 그러면 후회해본 적이 없겠네?"라고 물었고 혜리는 "술김에는 한번도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a04fa8fa40898b9ccc9e0a0ba045001622675b559077b17d698914bebf675875" dmcf-pid="fU4ZASyjfB" dmcf-ptype="general">이에 김원훈은 "맨정신에 하는 거 되게 재밌네"라며 지난해 이슈가 된 '재밌네' 대첩을 언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4a29ca503c68483daef6dd6dd3d26f293dbb2a5523a3a02e42e267d7a07cb8" dmcf-pid="4u85cvWAq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04059328foqo.jpg" data-org-width="600" dmcf-mid="zkFmPNc6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04059328foq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7dfc4e2a4a578100d3d2d907bb512de12959b30f5b4401bd909a2f94f47a4c" dmcf-pid="8761kTYcBz" dmcf-ptype="general"> 혜리는 지난 2023년 결별한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설에 "재밌네"라는 글과 함께 류준열을 언팔로우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한소희는 류준열과의 환승열애설을 해명하며 SNS에 감정적으로 대응해 논란이 됐고 혜리는 "결별 4개월 뒤 새로운 기사를 접하고 나서의 감정이 배우 이혜리가 아닌 이혜리로 받아들여진 것 같다. 순간의 감정으로 피해를 끼치게 되어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791cfb7c3692340284708d2dceea65b49b768b337d2cb0eb9e5ee1bbe12d4f4f" dmcf-pid="6dk8HqKG27" dmcf-ptype="general">김원훈의 한마디에 분위기는 싸해졌고 서로 조용히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이에 신동엽은 "혹시 모르니까 회사원들이라 그럴 수 있지만 재밌네는 좀 삼가해주는 게 괜찮나?"라고 혜리의 눈치를 살폈고 혜리는 "재밌을 때만 재미있다고 해주시면 될 거 같은데 지금 재미가 없다"고 싸늘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2e8616046d7979fd349b8f45267e015b8a767917077936e93f0e5f58d53bbf74" dmcf-pid="PJE6XB9H2u" dmcf-ptype="general">혜리의 말에 김원훈은 "그럼 '유쾌하네' 이런 걸로 (하겠다)"라고 제안했고 혜리는 "'아름답네' 이런 걸로 해주시면 (될 거 같다)"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66eb87864ac6f53e4b832589670ddf63142643980f5795affa6da6e21f5f2dc" dmcf-pid="QiDPZb2XVU"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김원훈은 "그런 일이 생기고 뭐 대표님, 기획사 대표님이 전화를 하시거나 그럴 거 아니냐. 전화해서 뭐라고 하시냐"고 물었고 혜리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빵터졌다. </p> <p contents-hash="a114cd405b535052474ba924a1e86c39ab8ed46c744609387053b72b2738c9b4" dmcf-pid="xnwQ5KVZ9p" dmcf-ptype="general">혜리가 "때에 따라 다른 거 같긴 한데 어떤 때요?"라고 묻자 김원훈은 "그냥 평소에 뭐 재밌는 일 있을 때"라고 또 한 번 '재밌네'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90e728d1760488f8a4be92fbcc45f6448e0369e04b3aa79f3dec310f055a64a" dmcf-pid="y5BTnmIiq0" dmcf-ptype="general">이에 표정관리를 못한 혜리는 "몇 살이시냐. 되게 눈치 없어 보인다"고 결국 돌직구를 날렸다. 인터뷰를 통해서도 혜리는 "대리 분이셨나? 주임 분이 좀 이상했다. 김원훈 주임님. 이름도 어렵다 "며 고개를 저었다.</p> <p contents-hash="5fb929db6eefa97fb14e1704d24a93cb6589421e0674cf8042d669f88555e80f" dmcf-pid="W1byLsCnB3" dmcf-ptype="general">한편, 쿠팡플레이 '직장인들'은 위기의 중소 마케팅 회사 DY기획을 배경으로 AZ와 GenZ 사이에서 '낀대'가 되어가는 MZ들의 오피스 생존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f64f501d41dd7fe2b088b0c2147921d1364492fff814d00f6ea90549c8da6e3f" dmcf-pid="YtKWoOhLbF"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극장 뜬다…첫 실황 영화 개봉 무대인사 출격 02-23 다음 '엑소 출신' 루한♥관효동, 결혼설·동거설 이어 '결별설'..."심하게 싸워 냉전" [Oh!차이나]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